기사(26)

  • [와인의 단짝, 치즈] 랑그르 치즈 (Langres AOC)
      랑그르 치즈 (Langres AOC)     샹파뉴에서 생산되고 있는 랑그르 치즈는 18세기 수도사들이 만들기 시작했다. 1991년에 AOC로 지정된 랑그르 치즈는 아담한 원통 모양이며 오렌지 색깔에 광택이 난다. 숙성 시킬 ...
    WineOk | 2008-07-18 18:153404
  • [와인의 단짝, 치즈] 아베이 드 시토 (Abbaye de Cîteaux)
      프랑스 식사 코스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와인? 아니다. 바로 치즈이다. 빵과 몇 가지 햄이 전부인 간단한 점심식사에도 치즈는 결코 빠지지 않는다.   부르고뉴 여행 중에 곤혹스럽기도 했지만 ...
    WineOk | 2006-09-13 14:552203
  • [와인의 단짝, 치즈] 쌩 넥때르 (Saint Nectaire)
      수세기 동안 쌩 넥때르(Saint Nectaire) 는 프랑스 중남부의 오베르뉴(Auvergne)에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치즈이다.   1955년에 AOC 지정이 되었고 여름과 가을에 먹기 좋으며 쌩 뽈랭(Saint Paulin)이...
    WineOk | 2005-07-25 16:032134
  • [와인의 단짝, 치즈] 에프와스 (Epoisses)
      에프와스 (Epoisses)   일설에 의하면 16세기 초 수도사가 만들기 시작했다는 에프와스 치즈. 19세기 초 유명했던 프랑스의 미식가 브라아-사바렝(Brillat-Savarin)은 치즈 중에서 에프와스 치즈를 ‘치즈의 왕’ 이...
    WineOk | 2005-05-04 15:162775
  • [와인의 단짝, 치즈] 샤우르스 (Chaource)
        샴페인으로 유명한 프랑스 북부 샹파뉴(Champagne)지방은 샤우르스 치즈(Chaource)로도 유명하다. 일찍이 14세기부터 만들어 먹었던 이 치즈는 언뜻 보면 까망베르 치즈와 비슷해 보여도, 구조감은 까망베르보다 ...
    WineOk | 2005-02-02 17:472019
  • [와인의 단짝, 치즈] 브리(Brie)
      우리나라에서 브리 치즈는 꺄망베르와 더불어 ‘동그랗고 하얀 모양의 프랑스 치즈’로 뭉뚱그려 인식되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브리는 원산지에 따라 다양한 겉모양과 맛, 그리고 향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나라에 ...
    WineOk | 2004-08-23 15:46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