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테루아의 심장에서 열리는 레 그랑 주르 드 부르고뉴를 가다(2)

    @www.grands-jours-bourgonge.com     마코네Mâconnais: 보졸레와 경계를 이루는 부르고뉴의 남단에 위치하고 총 포도밭 면적은 6,700헥타르이다. 가성비 좋은 화이트 와인 생산지로 알려져 있지만 마콩Mâcon을 중심으로 가메 혹은 피노 누아를 가지고 고품질...
    Date2018.03.28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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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테루아의 심장에서 열리는 레 그랑 주르 드 부르고뉴를 가다(1)

      오랜 역사와 미식 그리고 와인으로 유명한 부르고뉴의 소도시 본Beaune은 2년에 한 번씩 활기로 들썩인다. 부르고뉴 지방의 와인들을 시음할 수 있는 대규모 와인 엑스포, <레 그랑 주르 드 부르고뉴Les Grands Jours de Bourgogne>가 열리기 때문이다. 프...
    Date2018.03.28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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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상을 바꾸는 1%의 사람들_ 내추럴 와인 생산자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와인의 대부분은 일정한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각종 첨가제나 기술을 사용한다(편의상 이 글에서는 ‘상업 와인’이라 칭하기로 함). 이들 상업 와인은 어떤 환경에서 마시던 간에 맛에 큰 변화가 없으며, 규격화된 기...
    Date2018.03.21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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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앙퓌이 와인 시장에서 만난 코트 로티 와인들

    올해로 90회를 맞는 ‘앙퓌이 와인 시장(Marché aux vins d’Ampuis)’이 코트 로티 와인 협회(Le Syndicat des Vignerons de Côte Rôtie) 주최로 지난 22일부터 4일간 코트 로티Côte Rôtie의 중심지인 앙퓌이...
    Date2018.02.22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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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워싱턴 주 와인을 눈여겨 보아야하는 이유

    <콜롬비아 고지의 풍경 @워싱턴 주 와인협회>       두툼한 와인 책에서 대강 훑어보기만 하는 와인 생산지들이 있는데, 워싱턴 주도 그 중 하나다. 과거 10년 동안 단순히 가성비 좋은 와인 생산지로만 알려졌던 워싱턴 주의 발전은 브레이크 없이 질주하는 ...
    Date2018.01.26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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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오스피스 드 본 경매 수익, 사상 최고치 기록

    <Hospices de Beaune ©BIVB> ※ 이 글은 <11월 셋째주에 프랑스에 가야하는 이유 (1)>에 이은 글이다. 부르고뉴의 본Beaune지역 하면 떠오르는 것은, 노랑 주황 녹색 파랑 등 여러 가지 색의 지붕을 얹은 고딕풍의 오텔 듀Hotel Dieu, 즉 오스피스 드 본H...
    Date2017.12.07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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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더 비싼 샴페인 찾는 소비자들

    일인당 국민소득 2만달러 대를 돌파한 지 12년이 지난 지금, 내년 3만달러 대 진입 가능성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아래 그래프는 한국의 샴페인 수입량과 수입금액을 보여주는데, 지난 십여 년간 국내 샴페인 시장이 양으로 두 배, 금액으로 세 배 가까이 성...
    Date2017.12.04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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