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26)

  • [부르고뉴의 위대한 도멘들 Ⅵ] 도멘 프랑수아 라마르슈 Domaine Francois Lamarche
              본 로마네 최상의 떼루아 ‘라 그랑드 뤼’를 단독 소유한 부르고뉴 최고의 도멘, 섬세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본 로마네 와인의 정수       부르고뉴 지방, 코트 도르의 핵심 지대인 본 로마네 마을에는 로마...
    WineOk | 2016-08-01 16:221207
  • [부르고뉴의 위대한 도멘들 Ⅴ] 도멘 장테 팡쇼 Domaine Geantet-Pansiot
          피노 누아를 가장 응축력 있게 표현하는 장인     쥐브리 샹베르탱의 면적은 400헥타르에 달하며 코트 도르 내에서 최고의 와인을 생산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와인은 감초 같은 독특한 향과 골격이 튼...
    WineOk | 2016-07-18 11:531286
  • [부르고뉴의 위대한 도멘들 Ⅳ]도멘 그로 프레르 에 쉐르 Domaine Gros Frere et Soeur
            과실 향이 풍부하며 파워풀하면서도 부드러운, 모던한 개성의 와인을 만드는 본 로마네 굴지의 명문 도멘.     1958년생인 베르나르 그로(Bernard Gros)는 본 로마네 굴지의 명문인 그로 패밀리의 일원이자,...
    WineOk | 2016-07-15 15:261114
  • [부르고뉴의 위대한 도멘들 lll] 도멘 세라팡 Domaine Serafin
          도멘 세라팡은 1947년 스타니스라스 세라팡에 의해 설립되었다. 현재의 소유주인 크리스티앙 세라팡은 그의 아들로, 1962년에 가업에 합류하였고 1988년부터 도멘의 운영을 맡아왔다. 도멘 세라팡의 명성이 급...
    WineOk | 2016-06-24 17:481859
  • [부르고뉴의 위대한 도멘들 ll] 도멘 데 람브레이 Domaine des Lambrays
          모레 생 드니 마을에 있는 특급 포도밭, 클로 데 람브레이는 1365년의 시토(Citeaux)파 수도원의 문서에도 이름이 거론될 정도로 유서 깊은 밭이다.   1365년 당시 실질적인 지주였던 시토 수도원의 소유였던 ...
    WineOk | 2016-06-21 12:141798
  • 알렉스 감발을 통해 들여다 본 부르고뉴 와인 산업의 변화
          미국 워싱턴 DC 출신의 알렉스 감발이 프랑스 부르고뉴의 본(Beaune) 지역에서 와인 사업을 시작한 것은 순전히 부르고뉴 와인에 대한 열정에서 비롯되었다. 1993년에 프랑스를 방문한 그는 본의 양조 학교에...
    WineOk | 2015-12-08 18:171718
  • [부르고뉴 가이드] 르클레르 가문과 그 와인들
          프랑스 와인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거론되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나폴레옹이다. 지브리 샹베르탱Gevrey Chambertin 마을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유독 좋아했던 그가 러시아 원정 시에도 이 와인을 챙겼다는 이...
    WineOk | 2015-08-25 17:102654
  • 부르고뉴 생 또방의 스타, 위베르 라미(Hubert Lamy)
          와인 애호가라면 누구나 한번쯤 방문하고 싶어하는 지역 중 하나로 프랑스 부르고뉴를 꼽을 것이다. 부르고뉴 꼬뜨 도르 그랑크뤼 길(Cote dOr Route des Grands Crus)에서 포도밭을 바라보고 있으면 와인의 ...
    WineOk | 2015-07-01 16:542749
  • 부르고뉴에 뜬 두 개의 별, 미쿨스키
    지난 11월 수입사 신세계 L&B를 통해 부르고뉴의 내로라는 와인생산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도멘 메오 까뮈제(Domaine Meo Camuzet)의 장 니콜라 메오와 도멘 미쿨스키(Domaine Mikulski)의 프랑소와 미쿨스키가...
    WineOk | 2014-11-21 17:144382
  • 호기심과 열기로 가득했던, 나라셀라 와인 디스커버리
        와이너리의 명성, 브랜드 충성도, 합리적인 가격 등은 소비자들의 와인 구매 행태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테이스트(taste)’가 빠진 소비는 이상적인 와인 소비라 단정짓기 힘들다. <와인 테이스팅의 이...
    WineOk | 2013-04-18 12:146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