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클링 와인의 새로운 중심, ‘ProWein Sparkling Bar’
4홀 Sparkling Visions의 중심에는 ‘프로바인 스파클링 바(ProWein Sparkling Bar)’가 자리한다. 해당 공간은 시음과 미니 토크 세션은 물론, 최신 트렌드와 주요 산지, 시장 동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허브로 조성된다.
길게 이어진 바 카운터에서는 숙련된 소믈리에들이 다양한 참가사의 엄선된 제품을 제공한다. 와인 메뉴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전문 방문객들은 각 스파클링 와인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생산자와 직접 연결해 미팅을 예약하거나 추가 자료를 요청할 수 있다.
국제 스파클링 와인 시장을 다양하게 조망할 키노트 테이스팅도 진행된다. 한 세션당 최대 5종의 와인을 시음하며, 스타일 및 포지셔닝 이해를 도울 전문가의 해설이 이어진다. 테이스팅 프로그램은 샴페인, 프로세코, 스파클링 와인, 크레망과 같은 대표적인 카테고리는 물론, 새로운 관점과 시장 세그먼트까지 폭넓게 다룬다. 전통 스파클링 와인 생산자 협회와 함께하는 비교 시음, 최상급 람브루스코 생산자 선정 테이스팅, VDP.Sekt.Prestige 카테고리 소개 등이 카로 마우러(Caro Maurer) MW의 진행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페레 벤투라 (Pere Ventura)와 같은 카바 생산자를 예로 들어 국제적인 스타일 비교도 이루어진다.
이 밖에도 패트릭 슈미트(Patrick Schmitt) MW가 진행하는 ‘글라스 와인으로서의 스파클링 와인(Sparkling Wine by the Glass)’과 같은 주제별 테이스팅도 마련된다. 샴페인 생산자들은 샴페인 라운지(Champagne Lounge)와 연계해 Sparkling Bar에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매일 진행되는 ‘스파클링 토크(Sparkling Talks)’는 20분간 최신 시장 동향, 소비자 트렌드, 스파클링 와인 세그먼트의 비즈니스 기회를 조명한다. 짧지만 실무 중심적이며 국제적 시각을 갖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디지털 스파클링 맵’은 ProWein 전시장 내 스파클링 와인 관련 모든 주요 지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전문 방문객들이 생산자와 제품을 효율적으로 찾고 전시회 방문 일정을 전략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