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의 와인 축제 VIEVINUM을 다녀와서

    지난 6월, 와인애호가나 와인전문가라면 누구라도 참가하고 싶어하는 오스트리아 최대의 와인 페스티벌 <VIEVINUM 2018>(이하, 비비늄)을 다녀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비비늄은 ‘가장 여행하고 싶은 도시’로 꼽히는 비엔나, 그것도 유서 깊은 ...

    Date2018-07-13 글쓴이유경종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신동와인 편

    Date2018-06-29 글쓴이은광표

  • 너무나 인간적인 와인

    와인을 표현할 때 사람의 성격이나 개성을 묘사하는 단어를 빌려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발랄, 온화, 섬세, 깔끔, 원만, 강직 등이 그 예이며 나와 친근한 지인이나 친구의 성격을 표현할 때 끄집어내는 단어들이다. 와인에 친숙하지 않은 사람이 듣는다면 어...

    Date2018-06-12 글쓴이백난영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와이넬 편

    Date2018-05-30 글쓴이은광표

  • 그리스 품종이  캄파니아에 남긴 자취

    <나폴리에서 30분 거리 내에 있는 카세르타궁은 부르봉 왕족이 나폴리를 다스렸을때 설립되었다. 사진은 궁에 딸린 왕실 정원 ©wikipedia> 언제 튀어나올지 모르는 오토바이, 만국기 아닌 빨래가 팔랑거리는 좁은 길, 신호등 앞에 방향 잃은 차들의 엉김...

    Date2018-04-30 글쓴이백난영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신세계 L&B 편

    Date2018-04-23 글쓴이은광표

  • 푸줏간에서 사라진 와인은 어디로 갔을까? 2

    지난2월 중순부터 열흘 간, 이태리의 중부 토스카나 지역 끼안티 클라시코, 시에나, 볼게리, 몬테풀치아노, 비노노빌레 디 몬탈치노를 거쳐 동북부 에밀리아 로마냐까지, 이태리 와인의 대표품종 중 하나인 산지오베제sangiovese 와인을 생산하는 지역을 중심...

    Date2018-04-17 글쓴이유경종

  • 내추럴 와인 추천_ 샤또 르 퓌 (보르도)

    400여 년의 '내추럴 와인' 역사 자랑하는, <신의 물방울> "궁극의 와인"의 주인공 Chateau Le Puy Emilien 2014 ​샤또 르 퓌 에밀리앙 2014 ​인간의 간섭을 최소화하고 떼루아의 특징을 그대로 담은 내추럴 와인. 최근 와인업계의 가장 핫 트렌드인 내...

    Date2018-04-10 글쓴이양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