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제와인 소비 빈국 이탈리아, 밀레니얼 세대가 나선다

    <이틀간 Rosèxpo가 열린 Convitto Palmieri 건물. 예전에는 성프란체스코 수도회 기숙학교, 현재는 레체 시립도서관 건물로 사용하고 있다> 로제와인이 어울리는 목마른 여름철이다. 핑크빛으로 물든 잔을 이리저리 돌려가면서 ‘왜 또 로제와인...

    Date2019-07-10 글쓴이백난영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아영 FBC 편

    Date2019-07-08 글쓴이은광표

  • 움브리아를 마신다 [2부]

    움브리아 요리는 쿠치나 인 칸티나 (Cucina in Cantina)에게 맡겨라 파스타 한쪽 끝은 두껍고 펑퍼짐한데 반대쪽은 얇고 삐뚤거려도 상관없다. 강사가 만든 과자는 동그란데 내가 만든 것은 찌그러져도 부끄럽지 않다. 밀가루를 뒤집어쓴 머리, 기름과 양념으...

    Date2019-06-26 글쓴이백난영

  • 움브리아를 마신다 [1부]

    한 곳에서 머물면서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투어가 혼행족 사이에서 인기라고 한다. 혼행족들 중에는 휴가동안 뭔가를 배우려는 실속파 부류도 상당수라 들었다. 여기에는 육체는 휴식모드를 켜 둔 채 두뇌는 지식 충전 모드를 작동시켜 새 지식을 흡수하려는 ...

    Date2019-06-26 글쓴이백난영

  • 인생의  4분의 1을 바친 셰프의 와인 셀러

    디자이너는 직감으로 감지한 트랜드를 패션쇼로 선보인다. 그의 예측이 소비자 심리와 맞아떨어지면 유행을 타고 이윤으로 이어지는 순환고리가 엮어진다. 와인과 미식 여행이 패션의 속도를 추월하기는 힘들겠지만 여행 준비기간을 앞당긴다면 그만큼 득 볼 ...

    Date2019-06-04 글쓴이백난영

  • 18종의 바르바레스코 와인으로 MEGA 이해하기

    바르바레스코 와인의 등장은 바롤로와의 단절에서 비롯되었다. 1894년, 알바 양조학교 교장을 맡고 있던 도미지오 카밧짜(Domizio Cavazza)는 바르바레스코 성을 구입해서 양조장으로 개조한다. 그해 카밧짜는 9명의 네비올로 생산자들을 설득해 ‘바르...

    Date2019-05-16 글쓴이백난영

  • [손진호의 와인 명가] 두르뜨 Dourthe

    전세계 레드 와인 생산자들의 모범이 되는 곳, 전세계 와인 애호가들의 동경과 관심을 받는 곳, 자연과 빈티지의 끊임없는 도전과 평가를 받는 곳, 바로 프랑스 보르도 Bordeaux다. 그 위대한 와인 산업 공간에 발을 디딘 한 메종 Maison을 이 달의 와인 명가...

    Date2019-05-09 글쓴이손진호

  • [손진호의 와인 명가] 마르께스 데 리스칼

    와인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도대체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할까? 유럽 귀족의 위계 질서 정도는 꿰차고 있어야 하겠지? 황제 다음이 왕이고, 왕 밑에 귀족이 있다. 서열로는 공작, 후작, 백작, 자작, 남작이다. 이 중에서 와인 생산자 이름으로 가장 많이 등장하...

    Date2019-05-03 글쓴이손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