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진호의 와인 명가] 샴페인 명가, 떼땅져 Taittinger

    <Chateau de La Marquetterie> 2018년은 지금껏 북한 관련 소식을 가장 많이 접한 해이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세계가 한반도의 평화적 미래를 함께 기원했던 2018년은 한반도 통일 운동의 원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평화...

    Date2019-01-07 글쓴이손진호

  • 트러플과 와인이 겹경사로 덩실

    2018년은 1990, 1997, 2015년도에 필적할 만한 최우수 빈티지로 기록될 것이다. 피에몬테 지역 포도 재배자 협회(Vignaioli Piemontesi)가 ‘2018년 피에몬테 포도작황’이란 주제로 연 브리핑의 결론이다. 실제로 2018년은 기상이변이 없었으며 적...

    Date2018-12-26 글쓴이백난영

  • 테레 델 콜레오니 와인을 마시면 행운이 굴러온다.

    이탈리아는 미신의 나라다. 베로나에 소재하는 줄리엣의 집 안뜰에 황금빛의 반들반들한 가슴을 드러낸 줄리엣의 청동상, 그리고 밀라노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의 바닥에 난 음부 부위가 푹 꺼진 황소상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한 건 필자만이 아닐 ...

    Date2018-11-26 글쓴이백난영

  • [손진호의 와인이야기] 제라르 베르트랑 Gérard Bertrand

    북위 43도, 프랑스 최남단.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의 영향으로 겨울 바람은 부드럽고, 봄의 습기는 포도나무의 수액을 오르게 한다. 여름의 복더위와 뜨거운 열기는 포도의 색깔을 검게 하고 포도알 안에 당분을 가득 채워 준다. 내륙에서 불어오는 강한 바람...

    Date2018-11-21 글쓴이손진호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VIN CSR 편

    Date2018-11-01 글쓴이은광표

  • [손진호의 와인이야기] 시칠리아 와인의 거장, 펠레그...

    10월 말 밖에 안되었는데, 한반도의 날씨는 갑작스레 영하권 가까이 떨어지고, 서둘러 롱패딩을 꺼내 입어야 했다. 뒤늦게 찾아온 태풍 위투는 사이판을 초토화 시키고 많은 관광객들이 불안에 떨어야 했다. 기상 이변이 점점 잦아지고 있다. 자연은 언제 어...

    Date2018-10-30 글쓴이손진호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아영FBC 편

    Date2018-10-04 글쓴이은광표

  • 와인은 죽었다! 외치던 귀베르 할배의 위대한 와인, 도...

    기다리던 와인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수확의 기쁨과 실존의 허무가 이율배반적으로 공존하는 계절, 가을이 되면 차이코프스키의 The Seasons, Op. 37a> 사계 중 첼로의 거장 다니엘 샤프란이 연주하는 계절곡 ‘10월의 노래 Autumn Song’ LP를 ...

    Date2018-09-19 글쓴이유경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