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와인여행] 자연, 힐링, 불카노 와인이 만나...

    <콜리에우가네이 언덕은 해발 200~300미터의 부드러운 능선이 빼곡히 채우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베네치아 여행. 인간 쓰나미에 이리저리 휩쓸려 녹초가 된 몸과 치솟는 경비를 떠올리면 의기양양하던 기세는 꺾인다. 이럴 때 베네치아에서 한발짝 물...

    Date2022-06-22 글쓴이백난영

  • 안테프리마 토스카나 2022 취재기 [3부] 베르나차 디 ...

    ※이 글은 “안테프리마 토스카나 2022 취재기 [2부]_ 끼안티 클라시코 콜렉션”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치스테르나 광장. 산지미냐노 중심가에 자리잡고 있다. 광장 이름은 중앙에 있는 우물(치스테르나)에서 유래했다. 광장을 내려다 보고 있는 중...

    Date2022-06-03 글쓴이백난영

  • 안테프리마 토스카나 2022 취재기 [ 2부]_ 끼안티 클라...

    <레오폴다 구 철도 역사 전시장 내 프레스 룸. 끼안티 클라시코 콜랙션 개장을 앞두고 AIS 소믈리에들이 650종의 와인을 개봉하고 있다> 안테프리마 토스카나 행사의 둘째 날과 셋째 날은 끼안티 클라시코 콜랙션이 장식한다(안테프리마 토스카나 취재기[1부]...

    Date2022-05-16 글쓴이백난영

  • 안테프리마 토스카나 2022 취재기[1부]_ 꽃의 도시 피...

    <<2022 안테프리마 토스카나> 개막식이 베키오 궁전 내부 ‘5백인의 방’에서 열렸다 . 42개의 목판에 그려진 템페라 천장화가 압권이다> 피렌체의 어원은 이탈리아어로 꽃을 뜻하는 피오레(fiore)다. 피렌체라는 꽃밭에는 두오모 성당의 섬세한 백...

    Date2022-05-03 글쓴이백난영

  • [이탈리아 와인 여행] 봄을 만끽할 수 있는 1일 코스 ...

    봄볕을 쬔 포도나무 가지가 솜털이 난 새싹을 틔우기 시작했다. 와인은 만들기에 따라 50년이 넘는 보존력을 갖지만 정작 출발은 손톱만한 싹이라는 게 여간 신비롭지 않다. 이탈리아 와인 산지를 그물처럼 연결하는 와인 가도(Strada del Vino) 역시 여행객 ...

    Date2022-04-21 글쓴이백난영

  • [국제 와인 대회 훑어보기] 문두스 비니 MUNDUS VINI

    문두스 비니 국제 와인 대회 The International Wine Award Mundus Vini(이하, 문두스 비니) 가 지난 2월 22일부터 27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문두스 비니는 한 해에 두 차례 열리는데 2월 말에 개최되는 스프링 테이스팅과 8월 말에 열리는 서머 테이스팅이...

    Date2022-04-05 글쓴이백난영

  • 비에티Vietti의 뉴 빈티지 바롤로가 전하는 감동

    11군데 마을의 연합체인 바롤로 지역은 각 마을 정상마다 독특한 외관을 지닌 고성들이 자태를 뽐낸다. 이러한 개별성 덕분에, 이곳을 한 두 번 방문한 타지인 일지라도 성의 형태만 보고 마을 구분이 가능하다. 바롤로 지역 중앙에 자리 잡은 카스틸리오네 ...

    Date2022-03-22 글쓴이백난영

  • [이탈리아 와인 추천] 엘비오 꼬뇨의 핵심 바롤로, 라...

    <엘비오 꼬뇨의 오너 겸 와인메이커, 발터 피쏘레Valter Fissore. 장인인 엘비오 꼬뇨와 함께 바롤로 불모지였던 라벨로 밭을 가장 핫한 크뤼로 변모시켰다.>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와인을 많이 마시지 않습니다. 적게 마시는 대신 품질을 1 순위에 두...

    Date2022-03-10 글쓴이백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