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이슈로 돌아본 비노 노빌레 40년

    1980년 이탈리아의 정상급 와인 원산지 명칭을 보호하는 DOCG 등급이 발효되었다. 새 등급의 첫 수혜자로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차노(Vino Nobile di Montepulciano, 이하 비노 노빌레) 와인이 지정되었다. 비노 노빌레 DOCG 원년 빈티지는 45만 병, 고유번호...

    Date2020-04-08 글쓴이백난영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The Vin CSR 편

    Date2020-03-26 글쓴이은광표

  • 그랜드 테이스팅 투어의 전령사, 끼안티 클라시코 콜랙션

    18~19세기 유럽의 귀족 자녀들은 그랜드 투어를 즐겼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유람으로 짜인 그랜드 투어를 향유함으로써 미래의 상속자들은 역사, 예술, 외국어에 능통해지고 세상 보는 눈도 키웠다. 21세기에도 그랜드 투어가 있다. 범위를 좁힌다면 와인 애...

    Date2020-03-16 글쓴이백난영

  • [이탈리아 현지 소식] 상반된 작황, 품질은 끄떡없다

    그란디 랑게(Grandi Langhe) 시음회를 시작으로 이탈리아 안테프리메(엉 프리뫼) 시즌이 포문을 열었다. 1월 27일과 28일, 알바 전시장(이탈리아 피에몬테주, Alba Palazzo Mostre e Congressi)에서 열린 본 행사는 2백 6군데 와이너리 참여, 1천 5백 종의 시...

    Date2020-02-17 글쓴이백난영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The Vin CSR 편

    Date2020-02-17 글쓴이은광표

  • [까사델비노 이달의 와인] 아영 FBC 편

    Date2020-01-13 글쓴이은광표

  • 마로네 가족- 패밀리형 바롤로 와이너리 성공 모델

    <부녀의 다정한 한 때. 잔피에로 마로네 사장(좌)과 세레나 마로네(우)> 몇 해 전 필자는 프랑스 요리 아카데미 서울 분교의 초청으로 이탈리아 와인 강의를 한 적이 있다. 아카데미 측에서 준비한 이탈리아 와인들은 품종의 개성과 지역특성이 잘 안배되어 ...

    Date2019-12-30 글쓴이백난영

  • 회화와 패션이 와인과 만나다

    10월 18일, 며칠간 베르가모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 국제행사들이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었다. 트레비리오 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에모지오니 달 몬도( Emozioni Dal Mondo Merlot e Cabernet Insieme, 이하 EDM) 와인품평회는 이제 막 그란골드 메달 당첨자를...

    Date2019-12-09 글쓴이백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