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Chateau Pontet Canet Pauillac
2005 샤토 퐁테 카네 포이약

  • 빈티지 2005
  • 생산국가/지역 France (프랑스) > Bordeaux Pauillac (보르도 포이약)
  • 와이너리 Chateau Pontet Canet / 샤토 퐁테 카네
  • 와인타입 Red Wine / 레드 와인
  • 포도품종 Bordeaux Blend / 보르도 레드 혼합
  • 예상소비자가격 0 원
  • 수입사 연일주류 (031 - 987 - 2085)
  • 용량 750ml 알코올 도수 13 % Vol
  • RP : 96 WS : 96 WN : 0 ST : 95 WE : 0 WNS : 0 CG : 95 JH : 0 BH : 0

와인정보

포도품종
Cabernet Sauvignon (까베르네 소비뇽) 62%
Merlot (메를로) 32%
Cabernet Franc (까베르네 프랑)26%

퍼플 컬러가 돋보이는 진한 레드색을 가진 와인으로 까시스, 삼나무향, 담배, 오크의 미묘한 향과 짙은 과일향이 조화된 부드러운 아로마가 느껴지며 구조가 견고하며 균형잡힌 바디가 특징이다. 강하면서도 깔끔한 미감과 터프하지만 부드러움을 함께 보여주는 복합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평균 수령이 35년된 나무에서 손으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지며 60% 새로운 오크통에서 15~20개월간 숙성된 후 병입된다.

2008년 와인스펙테이터 100대 와인 선정 배경

뽕떼 까네의 오너인 앙프레도 테세론(Alfred Tesseron)은 지난 10여년간 보르도 좌안 지역의 5등급 와인인 뽕떼 까네 품질을 높이고 주목할만한 변화를 준 인물이다. 뽀이약 지역의 다른 무똥 로쉴드, 라뚜르 등이 지속적으로 가격을 높여 나갈 때, 지롱드 강에서 불과 0.5마일 떨어져 있는 자갈 토질의 척박한 포도밭에서 뽕떼 까네는 장기 숙성이 가능한 힘있는 와인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번역 : 와인오케이닷컴

와이너리정보

샤토 퐁테 카네(Chateau Pontet-Canet)는 메독지역의 황제로 군림하는 뽀이약 지역의 와인 중에서도 섬세한 와인으로 꼽힌다. 지리적으로 포이약의 명 샤토인 무통 로칠드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규모적으로 상당히 큰 샤토이다. 또한 그 큰 규모에 비하여 비교적 품질의 균일성이 뒷받침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10~30년까지 장기 숙성할 수 있는 고급와인이며 자갈과 사암으로 이루어진 토양이 독특하고 진한 향의 포도를 만들어 포이약의 특색이 살아 있는 와인이다.

1781년 성(城)이 지어지고 1855년 메독 그랑 크뤼 등급 분류시에는 5등급으로 분류되었으나 어느 해에는 무통 로칠드보다 더 좋은 와인을 만들기도 하여 그 명성이 높았다. 1960년대 이후로 품질의 하락기를 거치다가 1975년 M.Tesseron에게 인수되었고, 1980년대에 다시 꾸준한 발전을 이룩하여 지금은 역시 국내에 잘 알려진 4등급인 와인인 샤토 탈보보다도 더 질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가로선.jpg

샤토 퐁테카네의 포도원

아펠라시옹 _ 프랑스 보르도의 포이약(Pauillac)
총면적 _ 120헥타르 중 81헥타르에 포도나무 재배
토양 _ 제4기에 형성된 자갈
주요 품종 _ 카베르네 소비뇽62%,메를로 32%,카베르네 프랑 4%, 프티 베르도 2%
포도나무 평균수령 _ 40-45년
포도원 재배방식 : 인증된 유기농/바이오 다이나믹 농법
식재 밀도 _ 헥타르 당9,500 그루
비료 _ 꼭필요한 경우에만 최소 사용
가지치기 방식 _ 더블 기요 방식
수확 _ 수작업


샤토 퐁테카네의 양조

와인의 맛에 따라 4주에서 1달 정도 소요
발효 기간 _ 2~3주
발효조 _ 오크 및 시멘트 재질
그랑뱅 와인 _ 샤토 퐁테 카네(매년 새 오크통으로 교체되는 비율은 60%, 16개월 정도 숙성),포이약의 전형성을 보여주는 와인으로 까시스, 서양자두, 베리의 향에 약간의 허브향이 드리워져 매우 근사한 느낌을 주는 와인이다. 검은 체리, 라스베리와 민트의 맛도 찾아볼 수 있다.
세컨드 와인 _ 오트 드 퐁테카네(Hauts de Pontet-Canet, 1년 사용한 배럴에서 12개월 정도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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