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Trapiche ISCAY Syrah-Viognier
2010 트라피체 이스까이 시라 비오니에

  • 빈티지 2010
  • 생산국가/지역 Argentina (아르헨티나) > Mendoza (멘도자)
  • 와이너리 Trapiche / 트라피체
  • 와인타입 Red Wine / 레드 와인
  • 포도품종 Syrah/Shiraz / 시라/쉬라즈
  • 예상소비자가격 140,000 원
  •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 (02 - 2109 - 9200)
  • 용량 750ml 알코올 도수 -
  • RP : 0 WS : 0 WN : 0 ST : 0 WE : 0 WNS : 0 CG : 0 JH : 0 BH : 0

와인정보

트라피체의 수석 와인메이커, 다니엘 피와 그의 친구이자 유명 와인메이커 중 한명인 조이 텐슬리(Joey Tensley)가 약 2년여의 공동작업으로 2012년 선보인 이스까이의 두번째 시리즈 `이스까이 시라-비오니에`.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로버트 파커로부터 `슈퍼스타`라는 평가를 받은 조이 텐슬리는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지역에 위치한 텐슬리 와이너리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로 특히 `시라` 품종의 전문가이다.
조이 텐슬리와 다니엘 피, 2명의 창조자가 `아르헨티나 최고의 떼루아를 보여주는 아이콘 시라`을 목표로 선보인 이스까이는 출시와 함께 로버트 파커로부터 91점을 받으며 약 25년 이상 숙성이 가능한 `유혹적인 시라`라는 극찬을 받았다.

1998년 산타 바바라 지역에서 와인양조를 시작한 조이 텐슬리는 로버트 파커로부터 99점(2008 Vin)과 98점(2007 Vin)을 받은 Tensley Syrah Anniversary 시리즈부터 2010년 와인스펙테이터 Top 100에서 17위를 차지한 Colson Syrah(2008 Vin)으로 유명하다.

손으로 일일이 선별한 포도는 나무로 만들어진 탱크에서 천연 효모로 알코올 발효과정을 진행한다. 프랑스산 새오크통에 넣어 15개월간 숙성을 진행한 뒤 병입하여 출시된다.



수상경력
2010 : Silver Medal – Korean Wine Challenge 2012
2010 : Gold Trophy - “Best Syrah from Argentina” - Argentina Wine Awards 2012 (Mza., February)
2010 : Grand Gold - Selections Mondiales des Vins 2012 (Canada, May)
2010 : Gold Medal - Decanter World Wine Awards 2012 (Uk, March)
2010 : Gold Medal - Les Citadelles du Vin 2012 (France, May)

와이너리정보

안데스 산기슭의 멘도자에 위치한 트라피체(Trapiche)는 세계 4위, 남미 제1의 와인 그룹이자 여러 시상식에서 "베스트 아르헨티나 와인"으로 선전한 경력으로 세계에 가장 잘 알려진 아르헨티나 와인 브랜드이다. 1883년에 설립되어 120여년의 긴 역사속에서도 개척정신과 혁신적인 마인드를 유지해온 트라피체는 세계적인 와인 컨설턴트인 미쉘롤랑과 합작으로 만들어 낸 "이스까이"란 제품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으며 아르헨티나 와인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다.

트라피체의 설립자들은 프랑스 방문을 통해 포도나무를 직접 아르헨티나에 들여왔고 또한 프랑스의 와인메이커들을 초빙하여 멘도자(Mendoza) 지역의 전통적인 와인 제조기법들과 프랑스의 와인제조기법의 접목을 시도하였다.

12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그러한 품질개혁 우선주의 정신은 트라피체의 모토로서 트라피체 와인에 고스란히 살아 숨쉬고 있다. 높은 품질의 와인 생산을 위한 트라피체의 도전정신은 트라피체 와인을 현재 아르헨티나 제1의 수출 브랜드로 올려놓았으며,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남미와인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이 생산자의 다른 와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