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526)

  • [와인 추천] 마가렛 리버의 정상급 와인, 아멜리아 파크
    “첨단기술은 호주 와인산업의 주된 특징이다 대부분의 와이너리가 최첨단장비를 사용하며, 가장 진보적인 기법을 익힌 와인메이커를 고용한다. 가지치기부터 수확까지 사실상 포도원의 모든 업무가 자동화되어...
    WineOK | 2020-11-20 13:3067
  • [샴페인 추천] 빛을 머금은 샴페인, 앙리오 Henriot
    다사다난한 한 해, 뭔가에 홀린 듯 휩쓸려 살다 보니 연말이 어느새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과연 예년과 같은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까. 쉽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어둠이 있기에 빛의 존재가 더욱 ...
    WineOK | 2020-10-27 14:06105
  • 모스카토 오디세이
    단 맛은 본능이다. 호랑이 위협은 아기 울음을 멈추지 못했지만 곶감은 해냈다. 세상이 온통 회색빛으로 보일 때 한 조각의 케이크는 마음의 구름을 걷어내고 태양빛으로 채운다. 깊은 숙면은 꿀 잠이고 인생조언은 ...
    WineOK | 2020-07-07 15:38226
  • [와인추천] 편의점에서 만나요! 하디스 더 리들 
    우리 동네 까페, 분식점, 택배를 받거나 보내는 곳, 비상시 응급 약을 살 수 있는 24시간 편의점은 간단한 먹거리나 살 수 있었던 예전의 모습과 다르게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진화하고 있다. 웬만한 건 다 구할 수 ...
    WineOK | 2020-05-29 14:43235
  • 내추럴보이와 함께 하는 내추럴 와인 이야기 [1] [1]
    안녕하세요. 앞으로 WineOK.com에서 다양한 내추럴 와인에 대한 칼럼을 쓰게 된 정구현입니다. 저는 10년 정도 국내 유수의 와인 수입사에서 일하고 중국주 수정방 브랜드 매니저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서울의 청담동...
    WineOK | 2020-05-11 16:37438
  • [홈플러스 추천와인] 마실수록 매력적인 데일리 와인, 브라이들우드
    고막이 터질 듯한 록 사운드를 듣고 나면 잠시 내 귀를 구해줄 침묵이 필요하다. 명절연휴 동안 위장이 경기 일으킬 정도로 기름진 음식들만 먹은 후엔 편안한 음식을 찾게 된다.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 영화의 한 ...
    WineOK | 2020-05-11 14:58430
  • 사그란티노를  들려주는 와인쟁이들
    <카라파체 Carapace. 거북이 등껍질을 모티프로 한 테누타 카스텔부오노 와이너리 건물. 사그란티노 와인이 숙성에 이르는 걸음이 마치 거북이 처럼 느린데서 모티브를 얻었다> 이전 칼럼 ‘타닌으로 나를 이길...
    WineOK | 2020-05-06 12:29188
  • [손진호의 와인명가] 오리건 Broadley Vineyards
    피노 누아의 새로운 땅, 오리건 드넓은 북미 대륙 한복판에 있는 미국은 세계 4위의 와인 생산 대국이다. 포도밭은 대부분이 서부 태평양 해안가에 있다. 그 중 1위 캘리포니아주가 90% 정도의 와인을 생산하니, 3위...
    WineOK | 2020-04-27 15:24301
  • [와인 추천] 프로방스의 뜨거운 심장, 도멘 드 트레발롱
    샤갈, 세잔느, 고흐 같은 인상파 화가들이 사랑했고 보랏빛 라벤더의 진한 향기가 감싸는 곳, 프로방스는 휴식과 여유를 꿈꾸게 한다. 프랑스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마르세이유, 아를, 칸느와 니스까지 가 볼만한 도...
    WineOK | 2020-04-14 12:05188
  • [부르고뉴 와인 추천] 사비니-레-본과 쇼레-레-본의 도약
    @www.domainebize.fr 혹자는, 와인 하나를 고르는 일도 어려운데 다양하기 그지없는 부르고뉴 와인은 더 어렵다고 토로한다. 그러나 천하의 부르고뉴 와인이라 하더라도, 몇 가지 족보만 알아두면 자신의 취향에 맞...
    WineOK | 2020-03-27 13:49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