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UMNS

백난영 Baek Nan Young (baeknanyoung@hanmail.net)
AIS(Associazione Italiana Sommelier, 이탈리아 소믈리에 협회) 과정 1,2,3 레벨 이수 후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이탈리아 와인투어 전문기관 바르바롤스쿠올라(BARBAROL SCUOLA)를 운영하고 있다. 베를린 와인 트로피 심사위원이기도 한 백난영은, 이탈리아 와인 및 와인 관련 문화, 행사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와인 관련 전문 통/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Certified Professional Sommelier by "Associazione Italiana Sommelier" l President of Barbarolscuola, specialized in Italian Wine & Gastronomic Tour l Columnist of Korean Online Wine Magazine l Member of Judging Panel at: Berlin Wine Trophy, Asian Wine Trophy, Selezione Del Sincaco, Emozioni Dal Mondo, Portugieser Du Monde l Blogger l First Level Certified Cheese Taster by "Organizzazione Nazionale Assaggiatori Formaggi"

  1. 와인과 지식에 목마른 애호가들, 대전에 모이다

    와인과 지식에 목마른 애호가들, 대전에 모이다 ▲ <아시아 와인트로피> 마지막날. 국내외 20개국에서 온 125명의 심사위원과 독일와인 마케팅사 직원들의 기념사진 10월 30일 오후 7시, 그들의 통상적인 저녁식사 시간에 비하면 조금 이른 듯 하지만 이날 밤 ...
    Date2016.11.16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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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인품평회 초보 심사위원으로서의 나의 경험기

    와인품평회 초보 심사위원으로서의 나의 경험기 이유 없이 와인이 좋다 보니 와인을 직업 삼아 사는 사람이 어디 한 두 명이겠는가! 필자의 경우, 한때 인연을 맺었던 관광업계에서의 경험과 와인에 대한 열정이 만나니 와이너리 투어 조직과 운영을 아예 직업...
    Date2016.09.13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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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르데냐에서 맛본 차가운 까리냐노 레드 와인

    사르데냐섬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이탈리아인의 최고 여름 휴양지다(위 사진).필자가 사는 동네의 여행사 쇼윈도에 여름이면 걸리는 사르데냐섬 포스터를 볼 때마다 "나도 언젠가는 포스터 안의 모델이 누워있는 해변의 주인공이 될테야"라는 희망을 품어왔다....
    Date2016.08.10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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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네비올로 강자들이 한자리에 [NEBBIOLO PRIMA 2016]

    네비올로 강자들이 한자리에! NEBBIOLO PRIMA 2016 어제 시음한 70여종의 네비올로가 남긴 타닌의 떫은맛 때문에 혓바늘이 돋은 혀와 잇몸을 혀로 핥으면서 알바 두오모에서 1km 남짓 떨어진 Kermesse전시장을 향해 걸어간다. 3번 시음실로 들어가 “SOFT...
    Date2016.06.10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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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화이트와인의 삼각지대에 빠지다

    한국은 화이트와인을 마시는 인구의 비율이 레드와인의 비율에 훨씬 못 미친다. 2015년 총 와인 수입량이 31.608톤인데 그 중 화이트 와인이 9482톤을 차지하니 한국인의 레드와인 사랑을 알고도 남는다. 레드와인 선호 이유야 와인의 종류만큼 많겠지만 한국...
    Date2016.05.19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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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작은 거인 로에로 , 너를 지켜 볼게

    2011년 필자가 소믈리에 과정을 밟고 있을 때였다. 하루는 피에몬테 DOCG 등급 와인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이 때 로에로(Roero) 지역 와인 생산자들은 자신이 직접 와인등급을 정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네비올로 와인의 이름을 정할 때 이...
    Date2016.04.14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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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베네치아에서는 프로세코를 마시자

    베네토 주에는 “베네치아에 가면 와인을 마셔라”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에는 베네치아 해를 통과한 상수도관에서 나오는 식수보다는 육지를 건너온 와인에 더 믿음이 간다는 저의가 깔려있다. 실핏줄처럼 연결된 운하를 날렵한 솜씨로 곤돌라를 ...
    Date2016.03.11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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