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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난영 Baek Nan Young (baeknanyoung@hanmail.net)
AIS(Associazione Italiana Sommelier, 이탈리아 소믈리에 협회) 과정 1,2,3 레벨 이수 후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하고, 현재 이탈리아 와인투어 전문기관 바르바롤스쿠올라(BARBAROL SCUOLA)를 운영하고 있다. 베를린 와인 트로피 심사위원이기도 한 백난영은, 이탈리아 와인 및 와인 관련 문화, 행사를 소개하는 블로그를 직접 운영하고 있으며 이탈리아 와인 관련 전문 통/번역가, 랑게와인 앰버서더(Langhe Wines Ambassador)로도 활동 중이다.
Certified Professional Sommelier by "Associazione Italiana Sommelier" l President of Barbarolscuola, specialized in Italian Wine & Gastronomic Tour l Columnist of Korean Online Wine Magazine l Member of Judging Panel at: Berlin Wine Trophy, Asian Wine Trophy, Selezione Del Sincaco, Emozioni Dal Mondo, Portugieser Du Monde l Blogger l First Level Certified Cheese Taster by "Organizzazione Nazionale Assaggiatori Formaggi"

  1. 돌로미티를 마시다-트렌티노 와인[2]

    돌로미티를 마시다-트렌티노 와인[1]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뮬러 투르가우(Muller Thurgau)는 1882년 독일의 Hermann Muller 박사가 리슬링과 실바너를 교배해서 만든 품종으로 20세기 초에 트렌티노에서 재배되기 시작했다. 트렌토(트렌티노 주의 주도)에서 ...
    Date2015.09.03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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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돌로미티를 마시다-트렌티노 와인[1]

    여름이라 유난히 시원한 와인이 그립다. 화이트 와인이 담긴 잔을 타고 내리는 물방울, 아이스 버킷 안에 반쯤 녹아있는 얼음물에 잠겨있는 스파클링 와인을 떠올리는 것만으로 선선한 바람이 몸을 감싸는것 같다. 상상은 자유고 비용이 들지않으니 돌로미티 ...
    Date2015.08.28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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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시칠리아의 정열(2) - 에트나Etna 와인

    △에트나(해발 1950m지점)에서 내려다본 운해 “와인을 왜 좋아하세요?” 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그럴 때면 필자는 그저 그런 일상을 그럴듯하게 떠벌리는 이탈리아 친구들의 입담을 듣기만 했던, 입이 무거운 한국여성이었던 옛날이 떠오른다. ...
    Date2015.07.07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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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빈이탤리 VINITALY 현장에 가다 [2]

    빈이탤리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 필자가 권하는 두 번째 방법은, 각 주의 독특한 전시장 분위기를 즐기거나 특정 테마를 정해서 이탈리아 와인을 경험해 보는 것이다. 이탈리아 북부와 일부 중부에서 생산되는 대중적 와인보다는 알프스에 접한 북부와 남부 지...
    Date2015.04.07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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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빈이탤리 VINITALY 현장에 가다 [1]

    제49회 빈이탤리(Vinitaly)가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베로나에 있는 베로나피에레(VERONAFIERE) 전시장에서 열렸다. 총 91,140평방미터에 달하는 전시장에는 약 4천여 개의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약 15만 명 이상의 와인애호가들이 모여들어 북새통을 이뤘다....
    Date2015.04.07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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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탈리아에서 만난 오렌지 와인

    3월3일 밤 10시경 토리노에 소재하는 디플로마틱 호텔의 시음실, 1시간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가 막 끝났다. 참가자 앞에는 각각 여덟 개의 잔이 놓여 있고, 이 중 4개는 20분 전에 따라놓은 와인으로 채워져 있다. 와인잔 표면을 덮고 있던 뿌연 김은 이미 사...
    Date2015.03.12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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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시칠리아의 정열(1) - 네로 다볼라 와인

    시칠리아의 정열[1] - 네로 다볼라 와인 시칠리아를 색깔로 표현하면 오렌지색이다. 겨울의 따가운 햇빛 아래, 단맛이 물오를 때까지 알맹이를 품고 있는 오렌지의 주홍빛 껍질 때문이다. 12월 중순, 에트나 화산이 손에 잡힐 듯 말듯 보이는 동부 해안의 도로...
    Date2015.02.03 글쓴이백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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