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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종 (yoo@wineok.com)
온라인 와인 미디어 WineOK.com 대표, 와인 전문 출판사 WineBooks 발행인, WineBookCafe 대표를 역임하고 있으며 국내 유명 매거진의 와인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1. 一物一語의 와인, 부르고뉴

    와인의 세계에 입문했을 때 가장 먼저 접하게 되는, 그리고 와인의 기준으로 자리잡는 것은 보통 프랑스 와인이다. 프랑스 와인의 양대 산맥인 보르도(Bordeaux)와 그 대척점인 부르고뉴(Bourgogne)의 존재감을 알게 되는 것은 그 다음이다. 보르도는 대서양 ...
    Date2014.06.11 글쓴이유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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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wineok

    맛있고 건강하게 와인 즐기기

    ‘계절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이다. 특히 올해 5월은 초입부터 시쳇말로 대박 연휴가 끼어있어, 머리를 잘만 굴리면 6-7일의 휴가쯤은 결코 그림의 떡이 아니다. 직원들이 여행계획으로 들떠 있는 동안, 사장들은 장사도 못하고, 인건비는커녕 임...
    Date2014.05.16 글쓴이유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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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꽃보다 와인! 와인보다는 행복!!

    누가 4월을 잔인한 달이라 했는가. 집요한 꽃샘추위를 영영 떨쳐낼 수 없을 것 같던 길고긴 겨울은 어느 날 아침, 느닷없이 터져버린 꽃봉우리로부터 속절없이 무너졌다. 도무지 올 것같지 않던 지난한 봄날은 하루아침에 천지개벽 하듯 그야말로 和蘭春城(화...
    Date2014.04.03 글쓴이유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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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봄날의 와인과 와인 스트레스

    슈만이 아돌프 베드거의 “봄의 시”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한 교향곡 1번, Op. 38 ‘봄 Spring’을 ‘봄 마중곡’으로 찾아 튼다. 봄의 기쁨과 환희를 알리는 트럼펫의 힘찬 울림이 마침내 봄이 왔음을 알린다. 나비가 춤추고 ...
    Date2014.03.07 글쓴이유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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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로맨틱한 발렌타인 데이를 위하여

    2월은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 달콤한 인생)’의 달이다. 졸업과 입학, 입사, 결혼, 승진, 이사 등등 축하할 일도 많고 축하 받을 일도 많다. 게다가 젊은 청춘남녀의 공식적인 프로포즈가 허락된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까지, 그야말로 점...
    Date2014.02.04 글쓴이유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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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피노 누아와 겨울 나그네의 시간

    겨울의 포도밭을 본 적이 있는가? 말라 비틀어진 포도나무 쭉정이를 불태우는 희뿌연 연기와 회색 하늘, 하얀 벌판. 한 해의 고난 끝에 남겨진 적요한 풍경이다. 겨울에 마시는 피노 누아 한 잔과 겨울에 듣는 슈베르트의`겨울 나그네’는 마치 겨울의 포...
    Date2013.12.17 글쓴이유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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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프랑스]보르도의 심장, 메독에서의 시간여행 [4]

    <와인애호가들의 회귀점 보르도> 보르도의 심장 메독MEDOC에서의 시간여행 [4] 글, 사진 _ 유경종 [보르도의 심장, 메독MEDOC에서의 시간여행] 마지막 편에 접어들었다. 와인 애호가의 길로 들어선지 10여 년. 많은 나라의 수많은 포도원과 와인생산자들을 만...
    Date2012.08.30 글쓴이유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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