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목 집힌 한국의 와인 유통 채널

    한국의 소매 유통 구조는 다양한 유통 채널의 등장으로 꽤 많은 변화를 겪었다. 그 중심에는 대형 마트와 편의점 그리고 여러 유형의 무점포 채널이 있다. 한국의 소매 판매 총액은 2010년 307조원에서 2016년 386조원으로 연평균 4% 성장했다. 같은 기간 대형...
    Date2018.01.30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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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명절 와인 선물, 이렇게 고르세요

    우리나라에서 일년 중 와인 구매가 가장 활발히 일어나는 시기는 명절 전이다. 그만큼 명절 선물로 와인을 고르는 이들이 많다. 개인이 구매하는 경우도 많지만 기업들이 선물용으로 사가는 와인의 양도 어마어마하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이들 대부분은 선물...
    Date2018.01.25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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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시고 남은 와인, 이렇게 보관하자

    와인을 열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은 남는 와인의 보관이다. 보통 2~3일 안에 마시면 문제가 안 되고 코르크를 오픈한 후 한 병을 다 마시면 고민할 필요가 없지만, 알코올의 양으로 본다면 소주 한 병 반(13도X750ml /17.8도X360ml)에 해당하는 와인 한 병은 주...
    Date2018.01.15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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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국 와인 시장, 30년 간 이렇게 변했다

    88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와인 수입 자유화가 이루어진지 30년이 지났다. 그리고 한국 와인 시장은 2018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30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지난 30년 간 수입 와인(HS코드 2204 기준) 금액은 88년의 약 4백만 달러에서 2017년 (11월 누계 기준) 1...
    Date2018.01.02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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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더 머천트' 와인 3종 시음기

    지난 칼럼 “가성비로 승부하는 PB 와인”에서는 홈플러스의 PB 와인 출시가 가진 의미, 그리고 한국 와인 시장에서 PB 와인의 전망에 대해 간단히 짚어보았다. 이번 칼럼에서는 홈플러스의 PB 와인 <The Wine Merchant>(이하, 더 와인 머천트)의 와...
    Date2017.12.19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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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가성비로 승부하는 PB 와인

    최근 홈플러스가 영국 유통업체인 BBR의 PB(Privet Brand) 와인 “The Wine Merchants 더 와인머천트”를 출시함으로써 한국 와인 시장에서 PB 와인 간 경쟁이 본격화되었다. 국내 PB 와인 시장의 문을 연 것은 Costco의 Kirkland이며, 이후 다른 대...
    Date2017.12.12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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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보르도 레드’의 또 다른 이름, 끌라레 Claret

    와인 애호가들, 특히 구대륙 와인으로 와인과 연을 맺게 된 애호가들에게 '끌라레Claret'라는 단어는 익숙하다. 이는 과거에 영국인들이 보르도 레드 와인을 지칭했던 말로, 지금은 일반 용어로 남아 있다. Claret의 어원은 “연한clean”을...
    Date2017.12.06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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