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의 단짝, 치즈] 랑그르 치즈 (Langres AOC)

      랑그르 치즈 (Langres AOC)     샹파뉴에서 생산되고 있는 랑그르 치즈는 18세기 수도사들이 만들기 시작했다. 1991년에 AOC로 지정된 랑그르 치즈는 아담한 원통 모양이며 오렌지 색깔에 광택이 난다. 숙성 시킬 때 소금물로 겉면을 세척하기 때문에 외피...
    Date2008.07.18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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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인의 단짝, 치즈] 퐁 레베크 (Pont l'Eveque)

      초복, 중복, 말복으로 이어지는 한 여름이 되면 뭘 먹어야 할 지 고민이다. 무더위가 위세를 떨치는 때라면 텁텁한 레드 와인보다는 상쾌한 화이트 와인이 제격이다. 이런 화이트 와인과 아주 좋은 궁합을 이루는 치즈를 소개해 본다.   퐁 레베크(Pont-L’e...
    Date2007.08.06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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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인의 단짝, 치즈] 샤비슈 뒤 뽀아또(Chabichou du Poitou)

      나른한 봄이 되면 상큼하고 신선한 봄나물이 생각나는 것처럼 치즈도 계절을 탄다. 봄이 되면 무거운 겨울 옷을 벗어 던지고 싶은 것처럼 치즈도 크리미한 것 보다 가벼운 것을 찾게 되는데, 요즘 같은 봄철에 잘 어울리는 대표적인 치즈가 염소 치즈이다. ...
    Date2007.04.18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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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인의 단짝, 치즈] 에멘탈(Emmental)

      TV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에서 제리가 좋아하는 치즈로 어떤 치즈보다 친숙한 느낌이 드는 에멘탈 치즈는 스위스가 본고장이지만 프랑스, 미국 등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만들어지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보통 에멘탈과 에멘탈 그랑크뤼(Emmental Grand Cr...
    Date2006.12.20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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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인의 단짝, 치즈] 아베이 드 시토 (Abbaye de Cîteaux)

      프랑스 식사 코스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것은 무엇일까? 와인? 아니다. 바로 치즈이다. 빵과 몇 가지 햄이 전부인 간단한 점심식사에도 치즈는 결코 빠지지 않는다.   부르고뉴 여행 중에 곤혹스럽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로 즐거웠던 것은 바로 치즈였다. ...
    Date2006.09.13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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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인의 단짝, 치즈] 브리야 사바랭 아피네 (Brillat Savarin Affinee)

    18세기 프랑스의 법률가이자 미식가로 유명한 브리야 사바랭의 이름을 딴 브리야 사바랭 치즈는 1930년대 앙리 안드르에(Henri Androuet)가 만들었다. 이 치즈는 트리플 크림(Triple-Crème) 또는 더블 크림(Double-Crème) 치즈 계열로 나눠지는데, 정교하고 ...
    Date2006.04.05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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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와인의 단짝, 치즈] 먼스터(Munster/ Munster-G

          먼스터 치즈는 프랑스 동북부에 있는 보주(Vosges) 산맥을 사이에 두고 서로 다른 이름으로 불려졌다. 동쪽의 알자스(Alsace)에서는 Munster, 서쪽의 로렌(Lorraine)에서는 Géromé라고 했는데, 1978년에 Munster-Géromé AOC로 합쳐졌다.   다른 많은 치...
    Date2006.02.22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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