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의 단짝, 치즈] 꽁떼(Comté)

      꽁떼(Comté)   꽁떼 치즈는 프랑스 동부 알프스 산 자락의 '프랑쉬꽁떼(Franche-Comté)지방의 치즈로 중세시대부터 이어지는 천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중세 시대 때에는 추운 겨울 내내 우유를 어떤 형태로든 보관하는 것이 가장 큰 일이었다. 결과적...
    Date2004.11.23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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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인의 단짝, 치즈] 로크포르 (ROQUEFORT)

      양젖으로 만든 치즈 중에서 단연 최고로 뽑힐 뿐만 아니라 “치즈의 왕”이라는 별칭으로까지 불리면서 그 위상을 단단히 하고 있는 치즈.   그러나 그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사람들의 평은 극과 극으로 나뉘어져, “최고다” 라는 찬사와 함께 “냄새조차 견딜 ...
    Date2004.10.28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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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인의 단짝, 치즈] 몽도르(Mont d’Or)

      몽도르(Mont d’Or)   몽도르는 프랑스 중앙고지(Massif Central)에 위치한 화산지역을 가리키는 지명이자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치즈를 일컫는 말이다. 몽도르(Mont d’Or)나 바쉬랭(Vacherin) 모두 같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치즈들로 거의 흡사한 특성을 갖...
    Date2004.10.04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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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인의 단짝, 치즈] 브리(Brie)

      우리나라에서 브리 치즈는 꺄망베르와 더불어 ‘동그랗고 하얀 모양의 프랑스 치즈’로 뭉뚱그려 인식되고 있는 듯 하다. 그러나 브리는 원산지에 따라 다양한 겉모양과 맛, 그리고 향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나라에 모든 브리가 수입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울 ...
    Date2004.08.23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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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인의 단짝, 치즈] 꺄망베르(Camembert)

      꺄망베르는 한국 사람들도 거리낌없이 자주 먹는 대중적인 프랑스 치즈다. 요즘에는 한 피자 체인에서 이 치즈를 넣고 만든 새로운 메뉴를 선보일 정도로 그 위상이 높아지기도 했다.   꺄망베르는 소젖으로 만든 치즈로 둥그렇고 납작한 원통형 모양을 하...
    Date2004.06.15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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