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의 단짝, 치즈] 에프와스 (Epoisses)

      에프와스 (Epoisses)   일설에 의하면 16세기 초 수도사가 만들기 시작했다는 에프와스 치즈. 19세기 초 유명했던 프랑스의 미식가 브라아-사바렝(Brillat-Savarin)은 치즈 중에서 에프와스 치즈를 ‘치즈의 왕’ 이라 하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 부르고뉴의...
    Date2005.05.04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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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인의 단짝, 치즈] 린고 뒤 배리 (Lingot du Berry)

    죽은 듯한 마른 나뭇가지에 연두빛 새싹이 돋는 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지만, 춘곤증과 함께 부쩍 입맛이 떨어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 계절에 아주 먹기 좋은 린고 뒤 배리 (Lingot du Berry)는 주로 봄부터 가을까지 즐겨먹는 염소 치즈이다.     프랑스...
    Date2005.04.09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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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인의 단짝, 치즈] 쌩 뽈랭 (Saint-Paulin)

      Saint-Paulin(쌩 뽈랭) 치즈는 Port-du-Salut(포르 뒤 살뤼)를 본떠 만든 와인들 중 하나로, 오래 전부터 수도사들이 독점하여 만들었으나, 현재는 Bretagne(브레타뉴)와 Maine(마이엔느)지방에서 만들고 있다.   쌩 뽈랭 치즈는 현재 남아있는 치즈 중 프...
    Date2005.03.17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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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인의 단짝, 치즈] 샤우르스 (Chaource)

        샴페인으로 유명한 프랑스 북부 샹파뉴(Champagne)지방은 샤우르스 치즈(Chaource)로도 유명하다. 일찍이 14세기부터 만들어 먹었던 이 치즈는 언뜻 보면 까망베르 치즈와 비슷해 보여도, 구조감은 까망베르보다 부드럽고 크리미하다.   샤우르스는 전통적...
    Date2005.02.02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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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인의 단짝, 치즈] 미몰레트 (Mimolette)

      미몰레트 (Mimolette)   미몰레트 치즈는 공 모양으로 생겨서 ‘릴의 공’(Boule de Lille)으로 불리는 치즈이다. 언뜻 보면 네덜란드의 에담 치즈와 비슷하지만, 달 표면처럼 껍질이 거칠고 밝은 오렌지 빛깔의 속을 가지고 있다. 잘라 놓으면 마치 메론 같...
    Date2005.01.12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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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인의 단짝, 치즈] 꽁떼(Comté)

      꽁떼(Comté)   꽁떼 치즈는 프랑스 동부 알프스 산 자락의 '프랑쉬꽁떼(Franche-Comté)지방의 치즈로 중세시대부터 이어지는 천 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중세 시대 때에는 추운 겨울 내내 우유를 어떤 형태로든 보관하는 것이 가장 큰 일이었다. 결과적...
    Date2004.11.23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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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와인의 단짝, 치즈] 로크포르 (ROQUEFORT)

      양젖으로 만든 치즈 중에서 단연 최고로 뽑힐 뿐만 아니라 “치즈의 왕”이라는 별칭으로까지 불리면서 그 위상을 단단히 하고 있는 치즈.   그러나 그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사람들의 평은 극과 극으로 나뉘어져, “최고다” 라는 찬사와 함께 “냄새조차 견딜 ...
    Date2004.10.28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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