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의 단짝, 치즈] 블루 도베르뉴(Bleu d’Auvergne)

        독특하고 강한 맛을 즐기는 분들께 권하는 블루치즈는 프랑스 지방마다 약간씩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전에 소개한 쌩 넥때르를 생산하는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은 유명한 블루치즈 중 하나인 블루 도베르뉴(Bleu d’Auvergne) 치즈의 원산지로도 알려...
    Date2005.09.12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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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인의 단짝, 치즈] 뇌프샤텔 (Neufchâtel)

      까망베르(Camembert) 치즈로 유명한 프랑스 북부 노르망디 지방은 다양한 치즈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뇌프샤텔(Neufchâtel)에서 생산되는 ‘뇌프샤텔’ 또는 ‘뇌샤텔’ 이라고 불리는 이 치즈는 브리나 까망베르와 비슷한 흰색 피막의 연성 치즈이다.  ...
    Date2005.08.16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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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인의 단짝, 치즈] 쌩 넥때르 (Saint Nectaire)

      수세기 동안 쌩 넥때르(Saint Nectaire) 는 프랑스 중남부의 오베르뉴(Auvergne)에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치즈이다.   1955년에 AOC 지정이 되었고 여름과 가을에 먹기 좋으며 쌩 뽈랭(Saint Paulin)이나 껑딸(Cantal)과 같은 반 경성 치즈이다. ...
    Date2005.07.25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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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와인의 단짝, 치즈] 크로땡 샤비뇰 (Crottin de Chavignol)

      지난번에 린고 뒤 배리 (Lingot du Berry)를 소개하며 잠시 언급했던 크로땡 샤비뇰(Crottin de Chavignol)은 염소치즈 중 가장 유명한 치즈로 상세르(Sancerre) 부근의 샤비뇰이 원산지다. 16세기부터 만들어졌던 크로땡 샤비뇰은 1976년에 AOC 지정이 되...
    Date2005.06.16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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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와인의 단짝, 치즈] 에프와스 (Epoisses)

      에프와스 (Epoisses)   일설에 의하면 16세기 초 수도사가 만들기 시작했다는 에프와스 치즈. 19세기 초 유명했던 프랑스의 미식가 브라아-사바렝(Brillat-Savarin)은 치즈 중에서 에프와스 치즈를 ‘치즈의 왕’ 이라 하며 찬사를 보냈다.   또한 부르고뉴의...
    Date2005.05.04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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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인의 단짝, 치즈] 린고 뒤 배리 (Lingot du Berry)

    죽은 듯한 마른 나뭇가지에 연두빛 새싹이 돋는 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지만, 춘곤증과 함께 부쩍 입맛이 떨어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 계절에 아주 먹기 좋은 린고 뒤 배리 (Lingot du Berry)는 주로 봄부터 가을까지 즐겨먹는 염소 치즈이다.     프랑스...
    Date2005.04.09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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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와인의 단짝, 치즈] 쌩 뽈랭 (Saint-Paulin)

      Saint-Paulin(쌩 뽈랭) 치즈는 Port-du-Salut(포르 뒤 살뤼)를 본떠 만든 와인들 중 하나로, 오래 전부터 수도사들이 독점하여 만들었으나, 현재는 Bretagne(브레타뉴)와 Maine(마이엔느)지방에서 만들고 있다.   쌩 뽈랭 치즈는 현재 남아있는 치즈 중 프...
    Date2005.03.17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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