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카이켄] 몬테스는 왜 아르헨티나로 갔을까

            국민와인 ‘몬테스’(Montes)의 와인메이커 아우렐리오스 몬테스가 아르헨티나의 잠재력을 알아본 것은 2001년 멘도자 지방을 방문했을 때이다. 같은 남미에 속해 있지만 칠레와는 전혀 다른 그곳의 포도재배환경과 와인문화에 매료된 그는 이듬해인 20...
    Date2015.11.17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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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파 밸리의 명품, 인시그니아 2012 빈티지 출시

          인시그니아는 ‘힘, 권력, 지휘, 서열을 나타내는 상징 또는 징표’를 뜻하는 단어이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의 정상급 와인생산자인 조셉 펠프스 빈야드가 생산하는 프리미엄 와인 인시그니아는, 나파의 고급 와인들 중에서도 으뜸으로 여겨지기...
    Date2015.10.23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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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통 리오하 스타일 와인 추천_ 라 리오하 알타

          1980~90년대에 들어 그때까지 무명이던 각지의 와인 산지에서 훌륭한 와인을 생산하면서 일약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스페인. EU 가입 후 산업에 필요한 인프라를 갖추고 우수한 양조가들을 유입하여 품질 향상을 꾀한 결과, 21세기 현재 스페인의 와인...
    Date2015.10.10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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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on Melchor 버티컬 테이스팅(1988/2005/2010/2011)

            올드 빈티지의 칠레 와인을 마셔본 적이 있는가?약 10년쯤 시간이 흐른 빈티지를 마시며 1~2년 된 영한 빈티지일 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는 몬테스를 만난 적이 있고, 15년 전 빈티지의 알마비바를 만난 적은 있으나 돌이켜 보아도 30년에 가까...
    Date2015.09.15 글쓴이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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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wineok

    뉴질랜드 와인의 절대강자, 킴 크로포드

            뉴질랜드 와인 하면 누구든 소비뇽 블랑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을 떠올리게 마련이다(실제로 뉴질랜드에서 수출하는 와인의 86.5%를 소비뇽 블랑 화이트 와인이 차지한다). 뉴질랜드 같은 신세계 와인 생산국에 이처럼 대표성을 띤 품종이 존재하는 것...
    Date2015.09.07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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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부르고뉴 가이드] 르클레르 가문과 그 와인들

          프랑스 와인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거론되는 인물이 있으니, 바로 나폴레옹이다. 지브리 샹베르탱Gevrey Chambertin 마을에서 생산되는 와인을 유독 좋아했던 그가 러시아 원정 시에도 이 와인을 챙겼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부...
    Date2015.08.25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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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샤토네프 뒤 파프의 총아, 장 폴 도망의 '도망 프로젝트'

            장 폴 도망, 명성을 쌓기까지   2000년대 후반부터 소위 “뜨고 있는” 샤토네프 뒤 파프의 와이너리 중에는 소규모로 운영되는 도멘 드 라 비에이유 줄리엔Domaine de la Vieille Julienne이 대표적이다. 이곳은1905년에 설립되었고, 막심 도망Maxine ...
    Date2015.08.19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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