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의 낙원, 칠레

    <비냐 빅 Vina VIK> 칠레는 포도를 비롯한 과일이 자라기에 안성맞춤인 과일의 낙원이다. 태평양과 안데스 산맥, 아타카마 사막과 남극 대륙이 칠레를 둘러싸 병충해의 접근을 원천봉쇄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19세기 후반 유럽의 포도밭을 무자비하게 휩쓸었...
    Date2018.08.22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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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샴페인 앙리오의 결정체, 뀌베 에메라 2005

    “앙리오에선 샤르도네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얀 백악질 토양에서 오는 미네랄, 신선한 과일풍미, 우수한 숙성력을 높이 사기 때문이다. 샤르도네는 앙리오 스타일을 완성하는 주역이다.” 최근 한국을 첫 방문한 메종 앙리오Masion Henriot의 와인...
    Date2018.07.24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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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트렌디한 그녀는 로제 와인을 마신다

    요 몇 년 사이 화이트 와인이나 스파클링 와인 소비가 조금씩 늘고 있다. 하지만 남성 위주의 와인 소비, 미숙한 와인 시장과 와인 문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우리나라의 와인 소비는 여전히 지나치게 레드 와인 편향적이다. 그래서인지 “프랑스에서는 ...
    Date2018.07.20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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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5년만에 돌아온 슈퍼스타, 다우 빈티지 포트

    와인 스펙테이터가 2014년 “올해의 100대와인”에서 1위 와인으로 빈티지 포트 2011을 선정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의심부터 했다. 곧이어 다우DOW의 빈티지 포트임을 알고 ‘놀랍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란 반응을 보이며 고개를 끄덕...
    Date2018.07.19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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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보르도 와인의 품질보증수표, 두르뜨 

    “두르뜨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모던한 생산자이다.” – Decanter “두르뜨는 최상급 레드 보르도 생산자이다.” – Guide Parker des Vins de France Ville edition “품질 중심의 생산자” – The Times(Ja...
    Date2018.07.04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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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친절한 토스카나 와인, 루피노

    140여년 동안 루피노는 “대중이 즐길 수 있는 고품질 토스카나 와인”을 목표로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를 거듭하며 성장했다. 오늘날 루피노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키안티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와인의 스...
    Date2018.06.25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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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슈퍼투스칸 거장의 마지막 역작, 테누타 디 비세르노

    이태리와인 역사에서 안티노리Antinori란 이름은 생각보다 무겁다. 무려 600년동안 42대째 와인생산을 하는 가문으로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이태리와인의 현대화, 고급화를 이끈 주인공이다. 특히 보수적인 이태리에선 상상조차 못했던 보르도 품종을 들...
    Date2018.06.04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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