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 추천] 도마스 가삭의 다섯 요정들

    1990년대까지만 해도 프랑스 변방의 와인 산지에 불과했던 랑그도크(Languedoc)는 프랑스의 정상급 와인생산자들이 그 잠재력을 주목 하면서 서서히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샤토 무통 로칠드를 소유한 바롱 필립 드 로칠드(BPR), 샤토 랭쉬 바주(Ch. L...
    Date2021.01.12 글쓴이정보경
    Read More
  2. [와인 추천] 쟈코모 마렝고, 이것이 바롤로 명가다.

    “언덕의 심장부에 위치하는 이 놀라운 포도밭(Cerequio 체레키오)은 Barolo(바롤로), Castiglione Falletto(까스틸리오네 팔레또), Monforte(몬포르떼)에 대한 멋진 파노라마를 보여주며 저항할 수 없는 매력을 보존하고 있다.” <이탈리아 와인의...
    Date2020.12.22 글쓴이박지현
    Read More
  3. [와인 추천] 드럼헬러 Drumheller를 아시나요

    "자막의 장벽, 그 1인치의 장벽을 뛰어넘으면 훨씬 더 많은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올해 ‘골든글로브’에서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수상 소감 중 한 문장이다. 와인도 마찬가지다. 우리에게 익숙한 몇몇 와인 산지, ...
    Date2020.12.16 글쓴이정보경
    Read More
  4. [와인 추천] 불을 품고 탄생한 와인, Borne of Fire

    불로 벼린 와인, Borne of Fire ‘Borne of Fire’. 와인의 레이블에는 곧 날아오를 태세로 날개를 뻗친 불새가 그려져 있다(위 사진). 드라마 ‘왕좌의 게임(The Game of Throne)’에 등장하는 백발의 여왕,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이 부화...
    Date2020.12.11 글쓴이정보경
    Read More
  5. [소믈리에 추천 와인] 연금술사의 와인, 아카넘 

    “토스카나가 중요한 와인 산지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피에몬테의 와인을 더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상업적인 면에서 본다면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피에몬테는 토스카나에 비교도 되지 않는다. 피에몬테가 토스카나보다 뛰어난 부분은 양...
    Date2020.12.01 글쓴이정보경
    Read More
  6. [샴페인 추천] 하이엔드 샴페인 시장의 주인공, 베세라 드 벨퐁

    샴페인의 매력을 꼽자면 수도 없을 것이다. 그 중 톡톡 터지는 거품을 매력 순위 1위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샴페인은 무려 6기압으로 스파클링 와인 세계에서 비교할 상대가 없다. 그 6기압이 자연발생이란 점 또한 샴페인의 매력과 가치를 높이는 요소가 되...
    Date2020.11.27 글쓴이박지현
    Read More
  7. [와인 추천] 마가렛 리버의 정상급 와인, 아멜리아 파크

    “첨단기술은 호주 와인산업의 주된 특징이다 대부분의 와이너리가 최첨단장비를 사용하며, 가장 진보적인 기법을 익힌 와인메이커를 고용한다. 가지치기부터 수확까지 사실상 포도원의 모든 업무가 자동화되어 있다. 그러나 와인산업이 이렇게 기계화, ...
    Date2020.11.20 글쓴이정보경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 42 Next
/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