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인]의 고장에서 탄생한 와인, 베르티코

    1992년, “욕망으로 남기에는 아름다운 세기의 로맨스”라는 문구로 호기심을 자아내며 개봉 당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영화가 있다. 1920년대 프랑스 식민지였던 베트남을 무대로 가난한 10대 프랑스 소녀와 부유한 중국인 청년의 이루어질 수 없...
    Date2018.10.31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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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홈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는 맛있는 레드 와인, 윈즈 Wynns

    호주에서 카베르네 소비뇽이 가장 맛있는 곳, 쿠나와라 Coonawarra 와인생산국으로서 호주하면 쉬라즈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프랑스 론을 떠난 시라는 호주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대표품종의 자리를 꿰찼고 개명까지 했다. 오늘날 “호주 쉬라즈&r...
    Date2018.10.29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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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인요? 편의점에서 사죠

    “와인 잘 팔려요.” 와인 구색 늘려가는 편의점 편의점에서 와인을 구매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다. 와인 매출이 매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하고 있는 GS25의 경우, 4월 한달 와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6.7% 급증했고 1/4분기 와인 매출은 66.8% 증...
    Date2018.09.19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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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프리미엄화로 승부하는 홈플러스 와인

    ‘B+ 프리미엄’ 또는 ‘플라시보 소비’는 최근의 소비 트렌드를 잘 나타내는 키워드이다. 전자는 기존의 대중 제품에 새로운 가치를 입혀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하며, 후자는 소비자에게 가...
    Date2018.09.17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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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정점에 닿은 호주 첨단 양조업의 거울, 맥기건 와인즈

    와인 오스트레일리아Wine Australia에 의하면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국내의 호주 와인 수입이 24%나 증가했다(수입액 기준, 호주 회계연도). 호주는 세계 5위의 와인생산국으로 몇몇 브랜드가 국내에서 선전하고 있지만 워낙 프랑스, 칠레와 미국의 ...
    Date2018.09.13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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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남프랑스의 그랑크뤼, 도마스 가삭

    2016년은 와인 명인들의 타계 소식이 끊이지 않은 암울한 해로 기록된다. 프랑스만 해도 샤토 마고의 양조가 폴 퐁탈리에, 샤또네프 뒤 파프의 전설 앙리 보노, 보르도의 저명한 양조학자 드니 뒤보르디유 같은 여러 거장을 잃었다. 같은 해, 마스 드 도마스 ...
    Date2018.09.11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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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소비뇽 블랑 와인의 일인자, 킴 크로포드

    소비뇽 블랑 하면 어디? 뉴질랜드! 미국의 한 종합주류 매거진이 와인전문 앱 Vivino※와 함께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소비뇽 블랑 와인 Top 10>에 대한 조사 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흥미롭게도, 아니, 어쩌면 당연하게도 10개 와인 중 7개가 뉴질랜드산 ...
    Date2018.08.30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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