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ineok

    [테이스팅 노트] 폴 자불레 애네 Paul Jaboulet Aine

        1834년에 설립된 이후로 지금까지 180년에 걸쳐 ‘프랑스 북부 론의 와인 명가’로써 그 자존심을 지켜 온 폴 자불레 애네(이하 폴 자불레). 특히 이곳에서 생산하는 에르미타쥬 "라 샤펠"(Hermitage La Chapelle)과 크로제 에르미타쥬(Crozes Hermitage) ...
    Date2014.10.14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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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과 멋이 담긴 와인, 비비 그라츠

          와인에 담긴 한 편의 이야기나 역사적, 문화적 사실은 우리로 하여금 귀를 기울이게 만든다. 와인을 복잡하고 어렵게 만들면서도 와인의 중요한 매력 중 하나로 작용하는 이 ‘스토리’는 종종 와인의 레이블에 압축되어 표현되는데, 와인을 고를 때 어떤...
    Date2014.10.10 글쓴이공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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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wineok

    경이로운 슈퍼 토스카나, 오르넬라이아

          최근 토스카나 레드 와인의 흐름을 살펴보면 주를 이루는 품종은 향기로운 산조베제, 힘 있는 카베르네, 속이 꽉 찬 메를로 세 가지다. 이들이 혼자서 또는 서로 혼합되어 토스카나 레드 와인의 흐름을 선도한다. -<<이탈리아 와인 가이드>>(조 바스티...
    Date2014.09.25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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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wineok

    빌 할란이 들려주는 나파의 테루아, 본드 에스테이트(Bond Estate)

        보르도 와인이 테루아(terroir, 포도가 자라는 환경적 특징)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면, 나파 밸리는 와인을 만드는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나파 밸리 와인산업의 정점에 있는 여러 인물들 중에서도 컬트 와인(cult wine)의 선두주자...
    Date2014.09.22 글쓴이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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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Patz & Hall, 미국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의 자존심

          나파 밸리와 함께 캘리포니아의 와인 산지를 양분하는 소노마 카운티는 피노 누아의 전통적인 생산지로 유명하다. 나파 밸리에 비해 태평양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소노마의 서늘한 기후는 다름아닌 피노 누아와 샤르도네를 재배하기에 적합하기 때문...
    Date2014.09.16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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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태리 남부의 대표 와인 기업, 파네세

    파네세 그룹(Farnese)은 이탈리아 와인을 논할 때 빠뜨릴 수 없는 역사적이고 진취적인 기업이다. 파네세 가문이 와인 명가의 대열에 편입한 것은, 1582년 파네세 왕자와 결혼한 오스트리아 여왕 마르게리타가 아브루쪼 지역에 위치한 오르토나와 파르네토의 ...
    Date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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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유명인사의 와인]졸리-피트 커플의 샤토 미라발 로제 와인

    와인 애호가라면 누구나 한 번쯤 프랑스 샤토의 주인을 꿈꾼다. 성 앞에 펼쳐진 넓은 포도밭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따사로운 햇빛을 즐기며 대화를 나누고, 손수 만든 라벨 없는 와인을 지하 저장고에서 바로 꺼내 마시는 장면을 아마 한 번쯤은 ...
    Date20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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