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 추천] 프리미엄 상세르의 두 주인공, 디디에 다그노 & 클로드 히포

    @vins-centre-loire.com 소비뇽 블랑을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꼽는 이유는 신선하고 청량한 특성 때문이다. 생기 넘치고, 와인에 따라 날카롭기까지 한 산미는 지긋지긋한 봄철 황사와 장마철의 꿉꿉한 느낌을 시원하게 날려준다. 소비뇽 블랑(이하...
    Date2020.05.22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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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홈플러스 추천와인] 마실수록 매력적인 데일리 와인, 브라이들우드

    고막이 터질 듯한 록 사운드를 듣고 나면 잠시 내 귀를 구해줄 침묵이 필요하다. 명절연휴 동안 위장이 경기 일으킬 정도로 기름진 음식들만 먹은 후엔 편안한 음식을 찾게 된다. 간담이 서늘해지는 공포 영화의 한 장면을 지우기 위해 따뜻한 영화를 본다. ...
    Date2020.05.11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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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인 추천] 프로방스의 뜨거운 심장, 도멘 드 트레발롱

    샤갈, 세잔느, 고흐 같은 인상파 화가들이 사랑했고 보랏빛 라벤더의 진한 향기가 감싸는 곳, 프로방스는 휴식과 여유를 꿈꾸게 한다. 프랑스의 남동쪽에 위치하고 마르세이유, 아를, 칸느와 니스까지 가 볼만한 도시도 많아 전 세계 여행자의 로망이다. 와인...
    Date2020.04.14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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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부르고뉴 와인 추천] 사비니-레-본과 쇼레-레-본의 도약

    @www.domainebize.fr 혹자는, 와인 하나를 고르는 일도 어려운데 다양하기 그지없는 부르고뉴 와인은 더 어렵다고 토로한다. 그러나 천하의 부르고뉴 와인이라 하더라도, 몇 가지 족보만 알아두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을 쉽게 고를 수 있다. 등급, 생산자...
    Date2020.03.27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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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셰프의 선택] 샤또 몽투스 Chateau Montus

    "Wine is an essential element to a truly great meal." “훌륭한 식사에 와인이 빠져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도 이름이 익숙한 미국의 마스터 셰프, Wolfgang Puck이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남긴 말이다. 2019년에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 <...
    Date2020.03.23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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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인 추천] 그랜트 버지의 이름으로 _ 바로사 잉크

    호주는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꼽히는 최첨단 와인산업을 보유한 국가다. 20년 전만 해도 호주의 와인생산량은 프랑스의 75분의 1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와인 수출 대국으로 자리잡았다. 지난 한 해 호주는 약 12억 리터의 와...
    Date2020.03.10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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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와인 추천] 미식가를 위한 와인, 보졸레 

    누군가 보졸레 Beaujolais 와인을 말할 때 난 파블로프의 개가 된 것처럼 보졸레 누보가 떠오른다. 명색이 와인전문기자임에도 보졸레 와인에 관한 정보의 업데이트를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해야 할까. 게으름과 선입견 때문에 따라잡지 못했던 보졸레 와인은...
    Date2020.03.04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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