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5 “양의 해”를 품은 와인, 샤또 푸에슈오

        “Mouton(양)”이 보르도의 샤또 무통 로칠드(Chateau Mouton Rothschild)를 상징한다면, “Belier(양)”는 샤또 푸에슈오(Chateau Puech-Haut)를 상징한다. 프랑스어인 이 두 단어는 모두 “양” 이라는 의미로 2015년 “을미년(乙未年)” 양의 해를 맞아 샤또 ...
    Date2014.12.31 글쓴이Win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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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aittinger] 샴페인으로 디너 풀코스 즐기기

        12월은 와인업계뿐만 아니라 호텔, 레스토랑 업계를 통틀어 일년 중 특별한 이벤트가 가장 많이 열리는 달이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분위기에 이끌려 특별한 와인을 찾게 되는데 그때마다 어김없이 떠올리는 와인이 있으니, 바로 샴페인이다. 25억 개의 ...
    Date2014.12.30 글쓴이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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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 올해의 와인/올해의 인물 피터 마이클

        1976년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피터 마이클 경은 샤또 몬텔레나(Chateau Montalena)의 샤르도네 와인을 맛본 후 캘리포니아 와인의 우수성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영국 태생으로 10대 시절부터 프랑스의 포도원들을 방문하면서 와인에 대한 경험을 쌓았...
    Date2014.12.22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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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wineok

    프로방스, 방돌 & 샤토 바니에르

        지난 2012년 로제 와인생산량은 2천2백5십만 헥토리터로 전세계 와인생산량의 약 10%를 차지했다. 그 중 프랑스의 로제 와인생산량은 633만 헥토리터로 전세계 로제 와인생산량의 28%를 차지하며 1위, 그 뒤를 이탈리아(20%), 미국(15%), 스페인(10%)이 ...
    Date2014.12.09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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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wineok

    리오하 와인의 르네상스 이끈 마르께스 데 까세레스

        스페인 리오하 와인을 접할 때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오크통과 셀러에서 숙성 중인 와인이다. 여타의 와인 생산지역에 비해 유난히 긴 숙성 기간으로 그 어떤 지역의 와인에서도 느낄 수 없는 특별함을 간직한 리오하의 와인들, 그 중에서도 리오...
    Date2014.12.08 글쓴이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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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ineok

    우리 입맛에 딱 맞는 알자스 와인, 휘겔

          ‘젓가락과 잘 어울리는 와인’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최근 휘겔 에 피스(Hugel & Fils, 이하 휘겔)의 오너와 함께한 기자간담회에서, 수입사 나라셀라의 신성호 이사는 휘겔을 소개하며 “젓가락 와인”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들어본 와인 세...
    Date2014.12.03 글쓴이김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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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wineok

    부르고뉴에 뜬 두 개의 별, 미쿨스키

    지난 11월 수입사 신세계 L&B를 통해 부르고뉴의 내로라는 와인생산자들이 한국을 방문했다. 도멘 메오 까뮈제(Domaine Meo Camuzet)의 장 니콜라 메오와 도멘 미쿨스키(Domaine Mikulski)의 프랑소와 미쿨스키가 바로 그들인데, 각각 부르고뉴의 상징적인...
    Date2014.11.21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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