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성비와 품질의 간극에서 만난 샴페인, 필리조 앤 피스

            몇 해전부터 놈코어(normcore)가 패션 트렌드로 떠올랐다. 노멀(normal)과 하드코어(hardcore)의 합성어로 평범함을 추구하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패션을 뜻한다. 샴페인 필리조 앤 피스 누메로 3 NV(Philizot & Fils Numero 3 NV)을 마신 후 ...
    Date2016.04.20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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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인페리Inferi, 몬테풀치아노의 저력을 보여주다

          이태리 중부 아브루초(Abruzzo)는 피에몬테와 토스카나에 비해 덜 알려졌으나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몬테풀치아노 다브루초로 지지를 받고 있는 생산지이다. 이태리 와인 센트럴(Italy Wine Central)에서 집계한 2014년 이태리 생산지별 와인 생산량 ...
    Date2016.03.25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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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백악관 국빈만찬의 단골 와인, 듀몰 DuMOL

              Monticello Cellars Chardonnay, Ancien Wines Chardonnay, Mi Sueno Chardonnay “Carneros”, Sonoma-Cutrer Les Pierres Chardonnay , DuMOL Chardonnay “Russian River”, Paul Hobbs “Ulises Valdez” Chardonnay.   위 와인들은 다음과 같은 공통...
    Date2016.03.23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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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샤또 푸에슈오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들

            프랑스 전체 포도재배면적의 4분의 1을 차지하며 프랑스 최대 와인 산지로 군림하는 곳이 있으니, 랑그독(Languedoc) 지역이 바로 그곳이다. 랑그독의 기후는 따뜻하고 건조한 지중해성 기후로 알려져 있지만, 산으로 둘러싸인 지형과 바다 바람의 영...
    Date2016.02.01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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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알렉스 감발을 통해 들여다 본 부르고뉴 와인 산업의 변화

          미국 워싱턴 DC 출신의 알렉스 감발이 프랑스 부르고뉴의 본(Beaune) 지역에서 와인 사업을 시작한 것은 순전히 부르고뉴 와인에 대한 열정에서 비롯되었다. 1993년에 프랑스를 방문한 그는 본의 양조 학교에서 수학한 후 1997년에 와인을 병입, 판매하...
    Date2015.12.08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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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wineok

    바이오다이나믹 샴페인의 최정상, 플뢰리Fleury

              프랑스 샹파뉴의 남쪽, 꼬뜨 드 바르에는1895년에 설립되어 지금까지 100여 년간 가족 경영 체제 아래 샴페인을 만들어 온 곳이 있다. 샹파뉴 최고의 바이오다이나믹 샴페인을 만드는 것으로 명성이 높아서, 종종 유명한 샴페인 생산자들이 찾아와 ...
    Date2015.11.20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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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카이켄] 몬테스는 왜 아르헨티나로 갔을까

            국민와인 ‘몬테스’(Montes)의 와인메이커 아우렐리오스 몬테스가 아르헨티나의 잠재력을 알아본 것은 2001년 멘도자 지방을 방문했을 때이다. 같은 남미에 속해 있지만 칠레와는 전혀 다른 그곳의 포도재배환경과 와인문화에 매료된 그는 이듬해인 20...
    Date2015.11.17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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