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27)

  • [와인의 단짝, 치즈] 샤비슈 뒤 뽀아또(Chabichou du Poitou)
      나른한 봄이 되면 상큼하고 신선한 봄나물이 생각나는 것처럼 치즈도 계절을 탄다. 봄이 되면 무거운 겨울 옷을 벗어 던지고 싶은 것처럼 치즈도 크리미한 것 보다 가벼운 것을 찾게 되는데, 요즘 같은 봄철에 잘 ...
    WineOk | 2007-04-18 14:322579
  • [와인의 단짝, 치즈] 에멘탈(Emmental)
      TV 애니메이션 ‘톰과 제리’에서 제리가 좋아하는 치즈로 어떤 치즈보다 친숙한 느낌이 드는 에멘탈 치즈는 스위스가 본고장이지만 프랑스, 미국 등 다른 여러 나라에서도 만들어지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보통 에...
    WineOk | 2006-12-20 14:252888
  • [와인의 단짝, 치즈] 블루 도베르뉴(Bleu d’Auvergne)
        독특하고 강한 맛을 즐기는 분들께 권하는 블루치즈는 프랑스 지방마다 약간씩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일전에 소개한 쌩 넥때르를 생산하는 프랑스 오베르뉴 지방은 유명한 블루치즈 중 하나인 블루 도베르뉴(...
    WineOk | 2005-09-12 16:042698
  • [와인의 단짝, 치즈] 쌩 넥때르 (Saint Nectaire)
      수세기 동안 쌩 넥때르(Saint Nectaire) 는 프랑스 중남부의 오베르뉴(Auvergne)에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지는 치즈이다.   1955년에 AOC 지정이 되었고 여름과 가을에 먹기 좋으며 쌩 뽈랭(Saint Paulin)이...
    WineOk | 2005-07-25 16:032084
  • [와인의 단짝, 치즈] 크로땡 샤비뇰 (Crottin de Chavignol)
      지난번에 린고 뒤 배리 (Lingot du Berry)를 소개하며 잠시 언급했던 크로땡 샤비뇰(Crottin de Chavignol)은 염소치즈 중 가장 유명한 치즈로 상세르(Sancerre) 부근의 샤비뇰이 원산지다. 16세기부터 만들어졌던...
    WineOk | 2005-06-16 17:312063
  • [와인의 단짝, 치즈] 린고 뒤 배리 (Lingot du Berry)
    죽은 듯한 마른 나뭇가지에 연두빛 새싹이 돋는 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지만, 춘곤증과 함께 부쩍 입맛이 떨어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 계절에 아주 먹기 좋은 린고 뒤 배리 (Lingot du Berry)는 주로 봄부터 가을...
    WineOk | 2005-04-09 11:492145
  • [와인의 단짝, 치즈] 미몰레트 (Mimolette)
      미몰레트 (Mimolette)   미몰레트 치즈는 공 모양으로 생겨서 ‘릴의 공’(Boule de Lille)으로 불리는 치즈이다. 언뜻 보면 네덜란드의 에담 치즈와 비슷하지만, 달 표면처럼 껍질이 거칠고 밝은 오렌지 빛깔의 속...
    WineOk | 2005-01-12 19:082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