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32)

  • 몸값 뛰는 바롤로의 대안, 알토 피에몬테
    <가티나라의 포도밭> 해풍에 돛이 한껏 부풀어 오르듯 바롤로와 바르바레스코 와인은 몸값을 부풀려 왔다. 두 와인 지역의 헥타르당 포도밭 가격도 매번 이전 기록을 뒤엎을 만큼 덩달아 뛰고 있다. 그마저도 물건이 ...
    WineOK | 2019-04-18 14:50287
  • [손진호의 와인 명가] 마쩨이 Mazzei
    삼한사진. 일기예보에 종종 나오는 말인데, 일주일 중 3일은 몹시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심한 우리나라 겨울 날씨의 새로운 패턴을 의미한다. 하지만, 견디다 보니 봄도 멀지 않았다. 따뜻한 지중해의 온기와 태양...
    WineOK | 2019-02-18 15:50225
  • 바롤로 VS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Piemonte 지역의 바롤로 와인과 중부 토스카나Toscana 지역의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와인은 이탈리아 레드 와인을 대표한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네비올로Nebbiolo 품종과 산조베제Sangiovese ...
    WineOK | 2019-01-07 14:55327
  • 테레 델 콜레오니 와인을 마시면 행운이 굴러온다.
    이탈리아는 미신의 나라다. 베로나에 소재하는 줄리엣의 집 안뜰에 황금빛의 반들반들한 가슴을 드러낸 줄리엣의 청동상, 그리고 밀라노 빗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갈레리아의 바닥에 난 음부 부위가 푹 꺼진 황소상을...
    WineOK | 2018-11-26 17:39174
  • 수퍼 스타의 화려한 부활, 람브루스코
    잊혀진 수퍼 스타, 람브루스코 1970-80년대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가 서서히 잊혀진 와인이 있다. 이탈리아 북동부의 에밀리아 로마냐 지역에서 나오는 람브루스코Lambrusco가 그것이다. 지금은 이탈리아의 프로세...
    WineOK | 2018-10-18 18:17805
  • 맛있는 여행_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편
    요즘 들어 날이 선선해 지면서 와인 마시는 횟수도 잦아졌다. 오늘은 파스타에는 반드시 와인을 곁들여야 한다는 핑계로 이탈리아산 람브루스코 와인의 마개를 열었다. 몇 주 전 이탈리아의 에밀리아 로마냐 지방을 ...
    WineOK | 2018-10-10 17:35420
  • 추석 선물, 이 와인 어때요?
    프리미엄 와인수입사 와이넬(www.winell.co.kr)은 2018년 추석 선물을 위해 35종의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수상 경력과 스토리가 풍성한 스테디셀링 와인을 중심으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
    WineOK | 2018-08-13 11:50510
  • 토스카나 안테프리마에 다녀왔습니다
    2018년 토스카나 와인 대회는 스팅Sting으로 시작해서 스팅으로 끝났다. 적어도 흥행면에서는 그렇다. 목청 한번 시원한 스팅이 기타 튕기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건 바로 ‘메시지 인 어 보틀’. 와...
    WineOK | 2018-07-24 14:06616
  • 친절한 토스카나 와인, 루피노
    140여년 동안 루피노는 “대중이 즐길 수 있는 고품질 토스카나 와인”을 목표로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변화를 거듭하며 성장했다. 오늘날 루피노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키안티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
    WineOK | 2018-06-25 15:23673
  • 슈퍼투스칸 거장의 마지막 역작, 테누타 디 비세르노
    이태리와인 역사에서 안티노리Antinori란 이름은 생각보다 무겁다. 무려 600년동안 42대째 와인생산을 하는 가문으로 가히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이태리와인의 현대화, 고급화를 이끈 주인공이다. 특히 보수적인 이태...
    WineOK | 2018-06-04 14:52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