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im Crawford 와인 블렌딩 세미나

    “여러분 앞에는 여섯 개의 와인이 놓여 있습니다. 이들을 알맞게 블렌딩해서 킴 크로포드 와인과 가장 비슷하게 만들어 보세요.” 최근 수입사 나라셀라는 뉴질랜드 와인의 대표 브랜드인 킴 크로포드Kim Crawford의 와인메이커 Anthony Walkenhor...
    Date2017.08.10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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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주년 맞은 나라셀라의 와인 탐험

    20년 전만 해도 와인이란 신기하고 생소하기만 한 외국의 술에 불과했다. 한국 와인 시장은 1987년 와인 수입자유화를 계기로 성장하기 시작한다. 한국무역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의 와인 시장 규모는 2002년 2,939만 달러에서 201...
    Date2017.07.20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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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빈엑스포 마지막날 하이라이트

    이 글은 보르도에서 리옹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쓰여지고 있다. 3박 4일 간의 빈엑스포는 마치 극기훈련이라도 한 것처럼 몸은 힘들었지만, 알찬 프로그램과 다양한 와인을 경험하고 각 분야의 인사들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큰 선물이었다. 6년 전 빈엑스...
    Date2017.06.23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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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빈엑스포 셋째날 하이라이트

    ⓒJean-bernard Nadeau 빈엑스포 3일째인 오늘은 전날보다는 다소 한산한 분위기였다. '리슬링 데이'를 맞아 행사장에서는 리슬링 와인 시음회가 잇따라 열렸는데, 마스터 오브 와인 대상의 리슬링 마스터 클래스, 알자스 지역의 리슬링, 드라이 리슬...
    Date2017.06.21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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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빈엑스포 둘째날 하이라이트

    ©PhilLabeguerie <빈엑스포 공식 오픈식> 빈엑스포 둘째날, 현 프랑스 농산식품 장관인 Jacques Mézard씨와 Alain Juppé 보르도 시장의 방문으로 빈엑스포의 공식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장관은 "빈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는 프랑스 경제에...
    Date2017.06.20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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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빈엑스포 대막을 열다.

    오는 6월18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리는 빈엑스포VINEXPO의 생생한 현장을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필자는 리옹에서 항공을 이용해 빈엑스포 행사 전날 보르도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이곳의 들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찌...
    Date2017.06.19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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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여인의 향기 물씬한 보졸레 크뤼, 플러리 Fleurie

    얼마 전, 저 멀리 예배당이 우뚝 서 있고 주변에 펼쳐진 포도밭 위에 노랑 보랑 자주 녹색의 크고 작은 점들이 그려진 초대장이 하나 도착했다. 예쁘다고 생각헀던 이 그림에는 의미가 있었다. 열 개의 크루 보졸레 중 "여성적인 와인"으로 평가 받는 플러리(A...
    Date2017.06.13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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