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빈엑스포 마지막날 하이라이트

    이 글은 보르도에서 리옹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쓰여지고 있다. 3박 4일 간의 빈엑스포는 마치 극기훈련이라도 한 것처럼 몸은 힘들었지만, 알찬 프로그램과 다양한 와인을 경험하고 각 분야의 인사들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큰 선물이었다. 6년 전 빈엑스...
    Date2017.06.23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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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빈엑스포 셋째날 하이라이트

    ⓒJean-bernard Nadeau 빈엑스포 3일째인 오늘은 전날보다는 다소 한산한 분위기였다. '리슬링 데이'를 맞아 행사장에서는 리슬링 와인 시음회가 잇따라 열렸는데, 마스터 오브 와인 대상의 리슬링 마스터 클래스, 알자스 지역의 리슬링, 드라이 리슬...
    Date2017.06.21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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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빈엑스포 둘째날 하이라이트

    ©PhilLabeguerie <빈엑스포 공식 오픈식> 빈엑스포 둘째날, 현 프랑스 농산식품 장관인 Jacques Mézard씨와 Alain Juppé 보르도 시장의 방문으로 빈엑스포의 공식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장관은 "빈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는 프랑스 경제에...
    Date2017.06.20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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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빈엑스포 대막을 열다.

    오는 6월18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보르도에서 열리는 빈엑스포VINEXPO의 생생한 현장을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필자는 리옹에서 항공을 이용해 빈엑스포 행사 전날 보르도에 도착했다. 공항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이곳의 들뜬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 찌...
    Date2017.06.19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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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여인의 향기 물씬한 보졸레 크뤼, 플러리 Fleurie

    얼마 전, 저 멀리 예배당이 우뚝 서 있고 주변에 펼쳐진 포도밭 위에 노랑 보랑 자주 녹색의 크고 작은 점들이 그려진 초대장이 하나 도착했다. 예쁘다고 생각헀던 이 그림에는 의미가 있었다. 열 개의 크루 보졸레 중 "여성적인 와인"으로 평가 받는 플러리(A...
    Date2017.06.13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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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샤도네이의 금의환향

    우리가 알고 있는 샤도네이는 와인 품종만 가리키는 것은 아니다. 프랑스 리옹에서 북쪽으로 100km 떨어진 곳에 샤도네이(Chardonnay)라는 이름의 마을이 존재하기 떄문이다. 그렇다면 이 둘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라도 있는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샤도네이 ...
    Date2017.06.02 글쓴이원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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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타이거 인터내셔날 주최, 와인살롱

    '땅과 인간에 대한 존중’ 담은 와인 선보인 타이거 인터내셔날 주최 <와인살롱> 루시옹Roussillon은 랑그독Languedoc과 함께 프랑스 남부를 대표하는 와인 생산지이다. 흔히 테이블 와인 같은 저렴한 와인의 생산지로 알려졌으나 품질 개선을 거듭하...
    Date2017.05.26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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