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와인 추천] 알자스의 개성만점 화이트 와인, 구스타브 로렌츠

    와인에 푹 빠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인생 와인’ 하나쯤은 추억으로 품고 있게 마련이다. 그것이 특정 와인이 되었든 어디선가 우연히 마신 이름 없는 와인이 되었든, 당시를 떠올리면 아련하면서도 기분 좋은 행복회로가 가동된다. 주변의 와인애...
    Date2019.06.19 글쓴이정보경
    Read More
  2. 해외가격 부럽지 않은 가성비 와인 추천

    와인을 살 때 해외 시장가와 비교해 볼 때가 있다. 보통 국내 소비자가는 해외 평균가에 비해 2~3배 차이가 난다. 이 차이는 일정 부분 감내하는 수밖에 도리가 없다. 우선, 아직은 국내 시장의 규모가 작은 편이라는 점에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고, 먼 바다를...
    Date2019.04.30 글쓴이강은영
    Read More
  3. 아르헨티나 말벡 와인은 어떤 맛일까?

    오늘날 아르헨티나는 세계 5위의 와인 생산국, 세계 10위의 와인 수출국이다. 또한 자국에서 소비되는 와인이 연간 천만 헥토리터로, 와인이 식문화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세계 7위의 와인 소비국이기도 하다. 와인 좀 마신다는 이들에게 아르헨티나의 말...
    Date2019.04.25 글쓴이WineOK
    Read More
  4. 순한 술이 좋다! 저도주 와인의 대표주자, 모스카토Moscato

    봄햇살이 따사롭다. 베란다에 내놓은 화초들도 햇살을 만끽하며 겨우내 감춰두었던 싱싱한 녹색 살갗을 보란듯이 드러낸다. 이 녹색의 건강함은 전염성이 강해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심신이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언제부터인가 웰빙(well-being)이라는 단어가...
    Date2019.04.05 글쓴이정보경
    Read More
  5.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원한다고?

    화이트데이라 달달한 사탕을 준비했다고? 이제 그런 어리석은 짓은 그만! 제아무리 화이트데이가 ‘사탕을 선물하는 날’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담고 있다 해도, 사탕은 너무 진부한 선물 레파토리다. 로맨틱한 감성을 적셔 줄 무언가가 간절한 날. ...
    Date2019.03.14 글쓴이송수진
    Read More
  6. 꽃이 펴서 와인을 골랐습니다

    봄이다. 통장을 스치는 월급처럼 가버릴지도 모를. 그 사이 동반자 미세먼지는 얼마나 기승을 부릴 것이며 찐 베이지 연 베이지 깔별로 장만한 트렌치코트는 몇 번이나 꺼내 입으려나 모르겠지만, 그래도 꽃이 피고 지는 동안 로제 와인은 종류별로 마셔 주리...
    Date2019.03.14 글쓴이강은영
    Read More
  7. 눈 속에서 탄생한 달콤한 와인, Icewine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와인을 꼽으라면 아이스와인(Icewine)이 빠질 수 없다. 아이스와인 1리터당 180그램, 많게는 320그램의 잔여 당분을 함유한다. 영하 8~12도의 날씨에 얼어붙은 포도를 수확, 양조해서 얻은 이 당분은 말그대로 천연 당분이다. 포도밭에 ...
    Date2019.02.27 글쓴이정보경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38 Next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