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성비 갑, PB 와인

    최근 홈플러스가 영국 유통업체인 BBR의 PB(Privet Brand) 와인 “The Wine Merchants 더 와인머천트”를 출시함으로써 한국 와인 시장에서 PB 와인 간 경쟁이 본격화되었다. 국내 PB 와인 시장의 문을 연 것은 Costco의 Kirkland이며, 이후 다른 대...
    Date2017.12.12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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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르도 레드’의 또 다른 이름, 끌라레 Claret

    와인 애호가들, 특히 구대륙 와인으로 와인과 연을 맺게 된 애호가들에게 '끌라레Claret'라는 단어는 익숙하다. 이는 과거에 영국인들이 보르도 레드 와인을 지칭했던 말로, 지금은 일반 용어로 남아 있다. Claret의 어원은 “연한clean”을...
    Date2017.12.06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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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페인의 두 가지 컬러_템프라니요 그리고 베르데호

    세계적인 품질의 값비싼 와인 중에는 잘 익고 부드러운 스타일의 레드 와인이 많다. 스페인의 템프라니요Tempranillo는 이런 스타일의 레드 와인을 만드는 품종 중 하나다. 포도 알이 작고 껍질이 두꺼운 템프라니요는 빛깔이 진하고 구조가 잘 잡힌 와인을 ...
    Date2017.11.29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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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Wine Spectator 100대 와인의 특징과 트랜드

    Wine Spectator(이하 WS)가 2017년 10대 와인에 이어 100대 와인 리스트를 공개했다. 미국에 사는 친구가 하는 말이 “10대 와인은 이미 모두 품절이라 인터넷 구매가 불가능”하단다. 이처럼 WS의 100대 와인과 10대 와인 발표는 미국 시장의 와인...
    Date2017.11.28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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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금 마시기 딱 좋은 2011 빈티지 포므롤 와인

    <포므롤 지역 와인들> 보르도를 반으로 가르는 지롱드 강의 오른편에 자리잡은 포므롤Pomerol은 보르도의 주요 와인 산지 중 면적이 가장 작다. 이곳에서 150여 명의 와인생산자들이 옹기종기 자리를 잡고, 강 건너편 메독의 그것보다 훨씬 적은 양의 와인을 ...
    Date2017.11.24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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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아버지의 위대한 유산

    와인을 마시게 된 뒤로 온오프 라인을 통해 많은 지인들을 알게 됐다. 이 역시 필자가 와인으로부터 받은 선물이기도 하다. 다양한 와인만큼이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분들이지만 한가지 공통점이라면 와인을 좋아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좋아하는 와인을...
    Date2017.11.22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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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야기를, 추억을 만들어 주는 와인

    술을 마시는 목적이 취하기 위해서라면, 와인을 마시는 필자는 비합리적인 소비자다. 가격으로만 따지면 와인의 ml 당 가격이 소주나 맥주보다 몇 배, 몇 십 배 비싸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와인에서 알코올 이상의 그 무언가를 느끼고 가치를 발견한다. ...
    Date2017.11.14 글쓴이이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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