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믈리에 추천 와인] 연금술사의 와인, 아카넘 

    “토스카나가 중요한 와인 산지라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피에몬테의 와인을 더 높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상업적인 면에서 본다면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피에몬테는 토스카나에 비교도 되지 않는다. 피에몬테가 토스카나보다 뛰어난 부분은 양...
    Date2020.12.01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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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샴페인 추천] 하이엔드 샴페인 시장의 주인공, 베세라 드 벨퐁

    샴페인의 매력을 꼽자면 수도 없을 것이다. 그 중 톡톡 터지는 거품을 매력 순위 1위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샴페인은 무려 6기압으로 스파클링 와인 세계에서 비교할 상대가 없다. 그 6기압이 자연발생이란 점 또한 샴페인의 매력과 가치를 높이는 요소가 되...
    Date2020.11.27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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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인 추천] 마가렛 리버의 정상급 와인, 아멜리아 파크

    “첨단기술은 호주 와인산업의 주된 특징이다 대부분의 와이너리가 최첨단장비를 사용하며, 가장 진보적인 기법을 익힌 와인메이커를 고용한다. 가지치기부터 수확까지 사실상 포도원의 모든 업무가 자동화되어 있다. 그러나 와인산업이 이렇게 기계화, ...
    Date2020.11.20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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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홈플러스 와인 추천] 연말 모임, 홈파티에 어울리는 와인 Proverb

    성경의 창세기에도 등장하는 와인은 8천 년이 넘도록 인류의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해 온 음료다. 그래서인지 와인과 관련된 격언도 상당히 많은데, “와인은 한 병의 시 Wine is bottled poetry” 같은 문구도 그 중 하나다. 와인을 마시면서 애틋...
    Date2020.11.16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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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샴페인 추천] 빛을 머금은 샴페인, 앙리오 Henriot

    다사다난한 한 해, 뭔가에 홀린 듯 휩쓸려 살다 보니 연말이 어느새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과연 예년과 같은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을까. 쉽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어둠이 있기에 빛의 존재가 더욱 선명해지듯,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찾아올 ...
    Date2020.10.27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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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와인 추천] 폐허에서 부활한 명품, 마운트 피크

    “1920년부터 13년 가까이 지속된 미국의 금주령은 이제 막 싹트기 시작한 미국의 와인문화를 짓밟았고, 미국은 느닷없이 독한 술에서 기쁨과 위안을 찾는 사회가 되고 말았다. 금주령이 시행될 무렵, 캘리포니아에는 대략 700개가 넘는 와이너리가 있었...
    Date2020.10.23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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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편의점 와인 추천] 이마트24 핫픽, 꼬모 밸류

    와인이 가장 맛있는 계절, 가을이다. 유통업계가 내놓는 실적치만 봐도 일년 중 4분기 와인 판매량이 가장 높다. 실제로 이마트24의 지난해 와인 매출을 보면, 4분기 와인 매출은 1년 매출의 40.7%를 차지한다. 이어 3분기 25.3%, 2분기 20.1%, 1분기 13.8% ...
    Date2020.10.20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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