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Update

    내일의 주인공, 케이빈트너스와 오린스위프트

    지난 5월 15일 현재 미국와인업계의 루키로 떠오른 찰스 스미스Charles Smith의 ‘케이빈트너스K Vintners’, 그리고 강렬한 개성을 가진 부티크와인 ‘오린스위프트Orin Swift’의 와인들이 격돌했다. 두 와인을 수입하는 롯데주류가 소...
    Date2018.05.21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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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리는 왜 샴페인을 좋아할까?

    어둡고 고요한 와인 동굴에서 수 년의 숙성을 마친 샴페인은 우리의 입 안에 흘러 들어오는 순간 마치 솜사탕처럼 입 안에 녹아 퍼지며 혀를 간지럽힌다. 이 기분 좋은 자극은 곧 뇌로 전달되고, 새침했던 기분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명랑해 지거나 머릿속을 ...
    Date2018.04.20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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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카베르네 소비뇽의 제왕'에서 ‘신세계 와인의 거목'으로, 케이머스

    지난 4월 9일 ‘카베르네 소비뇽의 제왕’으로 군림해온 케이머스Caymus Vineyards의 CEO이자 수석 와인메이커인 척 와그너가 새로운 와인, 에멀로Emmolo를 가지고 방한했다. 때마침 수입사 나라셀라는 케이머스&와그너패밀리 와인 시음회를 열...
    Date2018.04.16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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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프랑스 말벡의 부활, 샤또 라그레제트

    “품질이 좋은 말벡 와인은 깊고 어두운 색, 입 안을 가득 채우는 풍성한 과즙,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 높은 알코올 도수와 짙은 과일 풍미를 드러낸다. 그래서 누구든 쉽게 좋아할 수 있다.” 위 문장은 와인 평론가 잰시스 로빈슨이 “아...
    Date2018.04.09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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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새로운 것에 목마른 와인애호가를 위한 와인 추천_리베라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와인을 수입, 유통하는 수입사 나라셀라가 최근 이탈리아 풀리아Puglia 지역의 명성 높은 와인 ‘리베라Rivera’를 출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풀리아는 이탈리아 동남부에 뒷발굽 모양으로 자리한 지역이며, 이탈리아에서 가...
    Date2018.03.13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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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최고의 아이스와인, 필리터리Pillitteri

    메이플 시럽과 아이스하키로 유명한 캐나다를 주목할 만한 와인 생산국으로 소개하면 고개를 갸우뚱할지도 모르겠다. 얼음과 눈이 가득한 겨울왕국의 이미지만 떠오르는 캐나다에서 와인이라니 말이다. 그러나 캐나다는 세계가 인정하는 아이스와인 생산국이...
    Date2018.02.28 글쓴이박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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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화해와 화합의 상징, 샴페인 바롱 드 로칠드

    와인 깨나 마시는 이들 중에 ‘Rothschild(로칠드 또는 로스차일드)’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샤토 라피트 로칠드’나 ‘샤토 무통 로칠드’ 같은 세계적인 명품 와인이 로칠드 가문의 이름으로 만들어지고 ...
    Date2017.12.16 글쓴이정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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