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206)

  • 로제와인 소비 빈국 이탈리아, 밀레니얼 세대가 나선다
    <이틀간 Rosèxpo가 열린 Convitto Palmieri 건물. 예전에는 성프란체스코 수도회 기숙학교, 현재는 레체 시립도서관 건물로 사용하고 있다> 로제와인이 어울리는 목마른 여름철이다. 핑크빛으로 물든 잔을 이...
    WineOK | 2019-07-10 14:23148
  • 움브리아를 마신다 [2부]
    움브리아 요리는 쿠치나 인 칸티나 (Cucina in Cantina)에게 맡겨라 파스타 한쪽 끝은 두껍고 펑퍼짐한데 반대쪽은 얇고 삐뚤거려도 상관없다. 강사가 만든 과자는 동그란데 내가 만든 것은 찌그러져도 부끄럽지 않다...
    WineOK | 2019-06-26 14:0071
  • 인생의  4분의 1을 바친 셰프의 와인 셀러
    디자이너는 직감으로 감지한 트랜드를 패션쇼로 선보인다. 그의 예측이 소비자 심리와 맞아떨어지면 유행을 타고 이윤으로 이어지는 순환고리가 엮어진다. 와인과 미식 여행이 패션의 속도를 추월하기는 힘들겠지만 ...
    WineOK | 2019-06-04 13:45198
  • 랑그도크의 위대한 이름, 마스 드 도마스 가삭
    오늘날 ‘와인의 용광로melting pot’라 불리며 새롭고도 흥미로운 와인 생산지로 주목 받는 랑그도크루시용Languedoc-Roussillon(이하 랑그도크)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변방의 와인 산지에 불과했다. 생...
    WineOK | 2019-04-18 16:2364
  • 사그란티노, 타닌은 길들이기 나름이다.
    가파른 커브를 돌자 아시시 남문이 자태를 드러냈다. 주차장 빈자리가 눈에 들어왔다. 웬 떡이냐 싶어 재빨리 차 앞머리를 흰색 선 안으로 들이민 다음, 몇 번의 후진 전진을 반복한 후 주차선 안에 차를 댔다. 주위...
    WineOK | 2019-03-13 13:21221

와인DB (0)

검색 결과가 없습니다.

이미지/동영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