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트 라퐁(Comtes Lafon)을 뫼르소(Meursault)의 화이트 와인 전문으로 알고 있다면 이 위대한 도멘을 절반만 아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콩트 라퐁은 이미 탁월한 레드 와인을 생산하기로 정평이 나 있기 때문이다.
1865년 뫼르소에 정착한 줄스 라퐁(Jules Lafon)은 성공한 법률가였고 아내가 상속 받은 포도밭, 몽틸(Monthélie), 레 뒤레스(Les Duresses), 클로 데 쉔느(Clos des Chênes), 클로 드 라 바르(Clos de la Barre), 볼네 샹팡(Volnay Champans), 볼네 상트노 뒤 밀라우(Volnay Santenots-du-Milieu)를 소유하게 된다.
1918년에 경매에서 1ha의 르 몽라쉐(Le Montrachet)를 매입했고 라 구트도르(la Goutte d`Or), 레 즈느브리에르-드소(les Genevrières-dessus), 레 페리에르(les Perrières), 레 샤름(Les Charmes)의 일부 등 여러 포도밭들을 사들이며 도멘 확장에 힘썼다.
줄스 라퐁은 뫼르소의 시장이 되면서 포도 수확을 모두 끝낸 후에 사람들과 식사를 하며 축하하는 오래 전의 전통을 되살렸다. 이 연회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파울레 드 뫼르소(Paulée de Meursault)이다.
이후 도멘의 소유권은 피에르(Pierre)와 앙리 라퐁(Henri Lafon)에서 르네 라퐁(Rene Lafon), 현재 도미니크 라퐁(Dominique Lafon)으로 이어진다. 도미니크는 1982년에 도멘을 넘겨 받았는데, 당시 모든 농장은 소작농에 의해 경작되고 있었다. 그리고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농장은 뛰어난 와인 생산자인 피에르 모레(Pierre Morey)가 관리하고 있었다.
라퐁은 모든 포도밭을 직접 재배, 관리하는 것으로 되돌렸고 셀러를 크게 만드는 등 시설투자에도 힘썼다. 도미니크 라퐁은 유기농을 거쳐 1990년 후반에 비오디나미즘(biodynamism)으로 전환하여 총 13.8ha의 모든 포도밭과 도멘에 적용시켰다.
화이트 와인들을 과하지 않게 바토나쥐(bâtonné)를 해주는데, 몽라쉐는 100% 새 오크를 사용하고 프르미에 크뤼는 20-50% 비율로 사용하고 마을 단위급 와인들은 새 오크를 사용하지 않는다.
레드 와인을 만들 때는 줄기를 제거한 후 간단하게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포도껍질을 접촉하게(cold-soaked) 두고 30-32℃에서 발효시킨다.

1918년에 경매에서 1ha의 르 몽라쉐(Le Montrachet)를 매입했고 라 구트도르(la Goutte d`Or), 레 즈느브리에르-드소(les Genevrières-dessus), 레 페리에르(les Perrières), 레 샤름(Les Charmes)의 일부 등 여러 포도밭들을 사들이며 도멘 확장에 힘썼다.
줄스 라퐁은 뫼르소의 시장이 되면서 포도 수확을 모두 끝낸 후에 사람들과 식사를 하며 축하하는 오래 전의 전통을 되살렸다. 이 연회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파울레 드 뫼르소(Paulée de Meursault)이다.
이후 도멘의 소유권은 피에르(Pierre)와 앙리 라퐁(Henri Lafon)에서 르네 라퐁(Rene Lafon), 현재 도미니크 라퐁(Dominique Lafon)으로 이어진다. 도미니크는 1982년에 도멘을 넘겨 받았는데, 당시 모든 농장은 소작농에 의해 경작되고 있었다. 그리고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는 농장은 뛰어난 와인 생산자인 피에르 모레(Pierre Morey)가 관리하고 있었다.
라퐁은 모든 포도밭을 직접 재배, 관리하는 것으로 되돌렸고 셀러를 크게 만드는 등 시설투자에도 힘썼다. 도미니크 라퐁은 유기농을 거쳐 1990년 후반에 비오디나미즘(biodynamism)으로 전환하여 총 13.8ha의 모든 포도밭과 도멘에 적용시켰다.

레드 와인을 만들 때는 줄기를 제거한 후 간단하게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포도껍질을 접촉하게(cold-soaked) 두고 30-32℃에서 발효시킨다.
콩트 라퐁에서는 빈티지의 상태를 기준으로 숙성기간을 결정하는데, 보통 화이트 와인은 18~22개월, 레드 와인은 20~22개월 걸린다. 그래서 콩트 라퐁은 부르고뉴에서 가장 늦게 병입하는 도멘 중 하나로 손꼽힌다.
콩트 라퐁의 화이트 와인은 풍부하게 살집이 있고 오크의 느낌도 상당히 정제되어 부드럽다. 레드 와인은 풀 보디(full-body)에 단단한 구조와 긴 여운을 가진다. 특히 볼네는 강한 스타일로 장기 숙성이 가능하다.
콩트 라퐁의 화이트 와인은 풍부하게 살집이 있고 오크의 느낌도 상당히 정제되어 부드럽다. 레드 와인은 풀 보디(full-body)에 단단한 구조와 긴 여운을 가진다. 특히 볼네는 강한 스타일로 장기 숙성이 가능하다.
르 몽라쉐 그랑 크뤼(Le Montrachet Grand Cru)
완벽한 샤르도네 와인이라 불리는 르 몽라쉐- 가장 더디게 숙성되니 가장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장수 와인이다. 이 그랑 크뤼 포도밭은 플리니 몽라쉐와 샤샤뉴 몽라쉐 마을에 걸쳐 있는데, 콩트 라퐁은 샤샤뉴 쪽의 0.32ha를 소유하고 있다.
라퐁의 르 몽라쉐는 완벽한 밸런스와 풍미의 지속력을 자랑한다. 입 안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정도의 밀도감과 풍부함 그리고 강한 힘을 느낄 수 있다.
라퐁의 르 몽라쉐는 완벽한 밸런스와 풍미의 지속력을 자랑한다. 입 안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정도의 밀도감과 풍부함 그리고 강한 힘을 느낄 수 있다.
- 뫼르소 - Perrières, Charmes, Genevrières, Goutte d`Or
- 플리니 몽라쉐 - Le Champ Gain
- 몽틸 - Les Duresses
- 볼네 - Champans, Clos des Chênes, Santenots-de-Milieu
프르미에 크뤼(1er Cru)
- 뫼르소 - Clos de la Barre, Désirée
- 몽틸 - Monthélie Blanc